건강 미녀와 편식 야수의 건강한 식습관 이야기’ 공연이 인기몰이를 했다.영덕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 지난 20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했다.공연에 관내 등록급식소 8곳 어린이와 원장, 교사 250여 명이 관람했다.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화려한 레이저 쇼와 신나는 동요 퍼포먼스를 접목,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즐겁게 교육 내용을 받아들이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 내용은 어린이들이 흔히 겪는 편식 예방, 올바른 손 씻기, 바른 식사 예절 등 필수적인 식생활 습관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친숙한 동화 속 캐릭터와 내용으로 풀어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부담을 가지지 않고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받아들여 좋은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도록 인형극이 구성됐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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