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영덕군 귀농귀촌인 어울림한마당` 잔치가 막 내렸다.잔치는 지난달 25일 열렸는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주민과의 화합을 꾀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행사는 관내로 보금자리를 옮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고, 기존 주민들과 서로를 이해하며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우수회원 시상, 체육대회, 단합행사, 장기 자랑 등으로 이뤄져 귀농귀촌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역 주민들과 화합할 수 있는 차례표로 구성됐다.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어울림한마당으로 귀농귀촌인들이 영덕 생활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지역민들과의 정서적 거리를 좁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영덕군은 귀농귀촌 인구 유입을 지역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맞춤형 교육과 정착지원 사업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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