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장완익 기자] 2025년 11월 기준, 대구출입국사무소와 구미출장소는 전국에서도 보기 드물게 압도적인 업무량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E-7과 같은 전문 인력 비자 처리 분야에서 두 기관은 인근 출입국기관보다 월등히 빠른 처리 속도와 민원 만족도를 보여 산업계의 절대적 신뢰를 얻고 있으며 지역 산업계에서는 “기업 인력난 해소의 숨은 핵심 기관”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직원 수 대비 업무량, 인근 부산·김해의 2~3배… 그러나 처리 속도는 오히려 ‘전국 최상위’ 2025년 사증 처리건수 ※ 단위: 건(cases)지역 (직원) 대구 (4명) | ███████████████████ 12,138구미 (1명) | ██████████ 5,403김해 (2명) | ████████ 4,861부산 (3명) | ███████ 4,229   2025년 E7-1 사증 심사 기간 비교 (평균 민원 체감) ※ 단위: 주(weeks)대구 | ██████▌ 3주 이내구미 | ████████ 4주 이내부산 | ███████████████ 8주 이상김해 | ███████████████ 8주 이상 대구: 4명으로 12,138건 → 전국 최상위 처리량구미: 1명으로 5,403건 → 1인 기준 전국 최고 효율 ■ 대구출입국 사증팀, 압도적 업무량 속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역량… 기업과 민원인이 가장 믿는 기관 대구출입국사무소는 2025년 현재 단 4명의 사증 담당자가 12,138건의 업무를 처리하며, 전국에서도 최고 수준의 ‘고효율 적극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대구출입국 사증팀이 이와 같이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① 예측 가능한 심사 기간으로 기업·외국인 근로자 일정 조정이 용이함 ② 높은 처리량에도 흔들리지 않는 정확성민원인·행정사들은 “서류 기준이 명확하고 심사 오차가 적다”고 평가함 ③ 전문성 기반의 민원 친화 적극 행정친절한 응대, 최소 서류 요청, 팀장의 민원인별 직접 상담으로 나타났다.   ■ 구미출장소: 단 ‘1명’으로 5,403건 처리… 지역 기업의 생명줄 역할   구미산단의 제조업 특성상 외국인 근로자의 비자 승인 여부는 기업 가동률과 직결된다. 구미출장소 사증 담당자는 단독으로 5,403건을 처리하며, 지역 산업계에서는 사증 담당 직원 1명이 구미 전체 산업계를 떠받치는 수준”이라며 그 업무 역량에 깊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 특히, 기업 민원에 대해 사전 안내·보완 검토를 철저히 하여 재방문 없이 끝나는 신속 처리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전문가 평가: ‘대구출입국 ·구미출장소, 지역 경제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엔진’   전문가들은 “대구출입국사무소와 구미출장소가 보여주는 신속성·정확성·적극행정은 단순한 ‘비자 행정’이 아니라 지역 경제 기반을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라고 평가하며 지역 인력난 완화와 기업의 대외 경쟁력 유지에 실질적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출입국 민원 전문 행정사들은 “전국 대부분 출입국기관에서 심사 기간이 늘어지고 지연이 심한 상황 속에서도 대구·구미 사증팀은 유일하게 기업을 배려하는 행정력을 보여주는 지역 인력난 해결의 최전선에 있는 실질적 해결자”라고 평가한다.   대구출입국사무소 이상한 소장은  "대구출입국사무소와 구미출장소는 앞으로도 신속·정확·친절을 핵심 가치로 한 적극 행정을 강화해 지역 기업과 외국인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출입국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증 심사 시 지침의 과도한 해석 및 소극 행정으로 시간을 지연하고 불허를 남발하는 등 기업의 애로사항에는 관심이 없으면서 불법 체류자 단속에만 치중한다는 제보가 대부분인 시점에서 대구출입국사무소와 구미출장소의 사례는 출입국 행정의 귀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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