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가족센터는 올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직업 체험 및 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운영된 프로그램은 △초등 한자 자격증반 △초등 모델 직업체험반 △초등 요리교실 △중등 제과·제빵 직업체험반 △파티쉐 자격증반 △중·고등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실 등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실습 중심으로 진행, 학생들은 기초 이론부터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까지 폭넓게 경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센터사업비로는 △초등 요리교실 △중등 제과 직업체험반을 운영하였으며, 영덕군고향사랑기금 지원으로 △초등 한자 자격증반 △초등 모델교실 △중등 파티쉐 자격증반 △중·고등 바리스타 자격증반을 운영,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초등 한자 자격증반은 기초 한자 학습과 자격증 준비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10명 중 8명이 시험에 응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