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구 달서구 월곡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안녕, 월곡초` 콘서트에 참석한 재학생과 지역주민들이 손을 흔들며 콘서트를 즐기고 있다. 이날 콘서트는 월곡초 폐교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열렸다. 월곡초는 내년 3월 1일, 개교 33년 만에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폐교한다.기사발신지=연합뉴스, 연합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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