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박노균 기자] 2026. 6. 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계명대학교 최성곤 교수가 성주군수 출마를 선언 했다.    최 교수는 “우리성주는 유서 깊은 유림의 고장으로 조국을 지킨 호국선열과 대학자, 재계, 정계 등,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민족의 영산 가야산과 영남의 젓줄인 낙동강이 어울러져 빚어낸 천혜의 자연환경과 찬란했던 가야문화, 대구근교의 지역접근성은 경제적 활성화와 역사문화, 환경문화, 생활주거문화를 꽃피울 수 있는 풍부한 문화적 자산과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했다.또한, 그동안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글로벌 시대에 국제적 감각과 경험, 국내․외의 폭넓은 인맥과 교육, 문화 · 체육 전문가로서 해외, 국내 자본유치 및 국제규모행사 유치 등 문화와 상권이 살아있는 웰빙 문화도시, 교육도시 성주건설을 위해 헌신 하겠다고 했다.도덕적이고, 일 잘하는 서민군수, 농민군수, 교육군수, 복지군수로서 *군민이 즐기는 성주, 군민이 즐거운 행정을 펼치는 목민관이 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최 교수는 초고령사회의 선진국형 어르신 지원정책, 특히 지역경제의 중심연령인 중년층을 위한 정주여건 조성, 교육환경 개선, 직업교육 지원. 농업에 기반을 둔 6차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 활성화, 인접한 계명대학교와 산학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인적, 지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의료, 환경, 지역산업, 문화, 특산품(참외, 송이, 사과, 시설채소, 양봉, 축산 등) 연구 개발. 토지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했다.또한, 지역균등발전을 위한 도시계획과 시내중심을 문화거리로 지정, 문화와 상권이 공존하는 비 맞지 않는 거리 조성. 역사문화 ․ 관광레져산업의 지역별 특성있는 개발과 함께 문양에서 성주, 김천KTX역까지 노면전차 연장. 지방도 확장. 남부내륙간 동서 고속도로건설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 확충을 위한 인근 지자체와 글로벌 행정을 펼쳐야한다” 고 강조했다. 특히 “성주군수는 성주를 잘 알고, 시대에 맞는 국제적 감각과 경험으로 성주를 명품 지역화 할 경영 능력을 가지고 군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하는 사람이여야 한다고 말했다.이미 두 번의 성주군수 출마 경험이 있는 최성곤 교수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성주군수 후보로 출마하여 후보자별 득표수 대비 전체 28%를 득표하였고, 특히 성주군의 정치1번지인 성주읍에서 39%의 지지를 받아 2위로 선전했었다. 그러나 이번 출마를 결정하면서 국민의힘 당 공천을 신청할 계획이다.현재,최 교수는 성주에서 태어나 성주중앙초등, 성주중, 성주농고(성주고) 졸업하고 3년간 직접 참외농사도 지어보고, 100순의 노모를 모시고 대황리(소생골)에 살면서 계명대학교로 출퇴근하고 있다.한편, 최성곤 교수는 "통치,권력자로서가 아니라 군민이 즐거운 군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프/로/필생년월일: 1960년 9월생(65세)출생지 : (본적) 성주군 대가면 옥련리           (주소) 성주군 성주읍 대황리△학력:성주중앙초등학교 24회성주중학교 31회성주농업고등학교 29회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졸업경북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 수료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행정 졸업(교육학석사)일본국립히로시마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졸업(교육학박사)△주요경력:1. 계명대학교 교수/ 교육학 박사(현)2. IOC인정AIMS(Alliance of Independent Recognised Members of Sport)이사(현)3. 국제정구연맹 사무총장(현)4.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고단자 논술 심사위원(현)5. 국제 위기학회 부회장(전)6. 대한태권도협회 인사위원(전)7. 성주군체육회부회장(전)8. 성주중앙초등학교 총동창회장(전)9. 성주중.고총동창회 사무국장(전)10. 재구성주향우회 부회장(전)11. 성주군체육회스포츠공정위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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