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박노균 기자]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용암면분회에서는 지난 12월 29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용암면에 성금 28만원을 기탁했다.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용암면분회는 지역 노인들의 권리보장,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기탁했다. 장원수 노인회장은 “지역의 어른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 적은 금액이지만 추운 동절기를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지역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노인회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성금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성금 모금 활동을 실시하며 용암면행정복지센터(☎054-930-7613), 금융기관, 언론기관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