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가 지난해 12월 30일 사랑의 헌혈 동참 계몽운동을 했다.혈액 보유량 감소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탓이다.때문에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 청년회 주최로한 헌혈 동참 계몽운동에 청년회원 4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헌혈 참여자들에게는 기본 혈액검사와 함께 기념품을 제공했다.김중한 바르게살기운동 영덕협의회장은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 생명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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