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31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를 방문해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아동과 가족이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한 친환경 굿즈 제작, 오호(OHO)물병 만들기, 포레스트 어드벤처 환경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었다.특히 디지털 드로잉 굿즈 제작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성과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숲을 배경으로 한 어드벤처 환경 체험에서는 자연 속에서 생태계의 소중함과 가족 사랑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새로운 방식으로 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도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전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환경 보호를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