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은 2월 3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께 경량 패딩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 선남면만의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십시일반 프로젝트’모금 기금으로 마련한 물품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전기매트 50세트 지원에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복지 사업에 활발한 청신호를 울릴 것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경량 패딩을 전달하고, 어르신 안부를 살피며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으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영암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조익현 공공위원장은 “지난 한해동안 선남면 만의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십시일반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보내 주신 성금이 실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