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전문 매체 베스트일레븐이 주최하고 영덕군이 후원하는 `영덕 풋볼 페스타 스프링리그`가 내달 28~3월3일까지 4일간 영덕군에서 열린다.
페스타는 유치부, 순수 아마추어 초등부와 중등부 그리고 엄마 풋살과 아빠 족구 등 10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100여팀이 참가한다.참가 신청은 베스트일레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25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풋볼 페스타`는 해외 교류와 연수 지원을 포함해 3000만원 상당의 규모를 자랑한다.참가하는 학생 선수 전원에게는 스포츠안전공제 가입 혜택과 스포츠 기능성 제품을 준다.주요 학년 부문 결승전은 주관방송사인 포항 MBC를 통해 중계한다.전병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