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의회 최건 의원(국민의힘)은 24일에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9차 2026 대한민국 언론최고대상 시상식’에서 ‘2026 한민족언론 최고대상’ 지역사회봉사 부문 최고대상을 수상했다.한국신문기자협회와 JBS뉴스투데이 중앙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했다.최건 의원은 제9대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면서 △공동주택 관리사업 확대 △영농폐기물 수거방안 마련 △생활 SOC 확충 등 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을 마련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육꿈나무 육성 △드론산업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최건 의원은 “이 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채찍질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최건 의원은 앞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지역발전공헌 부문과 ‘정명의정대상’ 등을 수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일꾼으로서 그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도순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