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공약 ‘경제 활성화 지역소멸 위기 극복’
민선 8기 3년 연속 6100억 시대 열었다영덕발전 청사진 웰니스 중심도시 선포4대 혁신 12대 전략 새로운 도약 마련
도도하게 돛 올린 민선 8기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화려한 날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 새 물결이 넘실대는 민선 9기를 코앞에 두고 있다.6·1지선에서 영덕군수로 당선된 김광열.선거에서 80.58% 득표율을 얻었다.젊은 날의 초상`이 고스란히 담긴 영덕의 사령탑에 오른 김광열 영덕군수다.제1공약은 ‘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이다.
그는 51대 영덕군수다.민선 8기 내건 구호는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영덕이다.군정 5대 비전은 △매력적인 투자환경조성 △색다름이 있는 문화관광 △웃음꽃이 피는 농산어촌 △같이하면 행복한 복지 △마음 나누는 소통행정이다.김 군수가 내건 공약사업은 총 46건이다.6건은 완료했고, 이행 후 계속 추진 23건, 정산추진 17건이다.민선 8기 영덕군의 살림살이와 공약 이행사항을 넘어 부서별 4년간의 행정을 총망라해본다.▣ 민선 8기 3년 연속 6100억 시대 열었다
민선 8기 △2023년 본예산 총 5972억 원 △2024년 6165억 원 △2025년 6171억 원△2026년 6136억 원이다.
2024년 이후 영덕군은 대형 산불 피해와 교부세 감소라는 악재에도 공모사업과 국가 예산 확보로 6100억 원대 예산을 유지했다.
2025년 추경에서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예산을 크게 늘려 8750억 원까지 확대, 주거비·조립주택 설치·농가 지원 등 주민 생활 안정에 집중했다.
2026년 본예산은 6136억 원 규모로 편성, 재정 안정화와 미래 투자(그린에너지·웰니스·수산클러스터 등 3대 프로젝트)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행운아다.
영덕에서만 공직 생활한 전형적인 공무원이다.
영덕군 기획감사실장에서 군수로 단박에 화려하게 변신했다. 정치 경험이 전혀 없는 인물이다.`2022 6·1 지선` 첫 정치적 도전에서 청춘 불패 신화를 쏘아 올렸다.화려한 학력과 경력도 없지만, 군민들은 김광열이를 선택했다.
한결같은 노력과 강한 집념이 당(국민의 힘)과 주민 여론조사에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당내 경선을 거쳐 그 자리에 올랐다.
오직 영덕을 위하고 주민들이 바라는 좋은 정치를 펼치겠다는 오래된 꿈이 실현됐다.영덕에서 태어난 김 군수는 영덕 초·중·고교, 포항대를 나왔다.
1979년 8월 영덕군 지방행정 서기보로 임용,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2018년 12월 기획감사실장(지방부이사관)을 끝으로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1995년 도도하게 돛 올린 민선 시대.
역대 군수는 아이러니하게도 출신은 영덕이지만 모두 외부인사였다.중앙정부, 경북도, 보좌관 출신 정치인이 군수를 맡았다.김광열 영덕군수의 꿈은 다 함께 잘사는 고을 만들기다.
영덕은 사계절 관광지다.먹을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온 천지에 널려있는 있는 아름다운 고장이다.영덕 인구는 올 1월 기준 3만 2627명이다.인구 소멸 고위험지역이다.
취임 1년 74.7%의 군민이 긍정 평가, 84% 군민이 기대하고 있다는 행정수요 조사 결과를 얻었다.
김 군수는 군정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행정역량을 집중해 미래 영덕으로 나간다고 다짐했다.
김 군수는 관광산업에 행정력을 모은다.영덕은 관광산업이 전체 산업의 64%다. 관광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있다.1·2차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셈이다.
2023년 초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 신 활력 증진 사업’과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사업’에 연이어 선정됐다.국·도비 지원으로 사업비 832억 원을 확보했다.연계사업까지 더한다면 약 1000억 원에 이르는 자금이 강구항과 로하스농공단지 일대에 집중적으로 투자된다.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은 전국 최대의 수산식품 거점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해양자원을 가공하는 생산설비, 비즈니스 지원센터, 물류센터, 연구센터 등이 들어선다.
어촌 신 활력 증진 사업은 수산업과 관광업이 융합된 경제거점을 구축하고 입주자와 종사자들을 위한 주거와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두 사업은 1차 농·수산업, 2차 가공업, 3차 서비스업에 이르는 복합경제 플랫폼을 구축한다.
때문에 김 군수는 정주 인구를 위한 인프라와 생활 인구를 확대하는 관광 선진화까지 아우르는 6차 산업의 발전 모델로, 지금껏 맞이해보지 못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그래서인지 김 군수는 지금 신발 끈을 다시 한번 바짝 조여 매고 동분서주하고 있다.김 군수는 관광산업에 총매진한다.
1000만 관광객의 전국적인 명성에 걸맞게 관광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야심 찬 포부도 밝혔다.
체류형 관광을 개발, 부가가치를 높이고 생활 인구도 유입하겠다는 방안이다. 블루로드 테마로드 조성, 관어대 웰니스 관광지 조성, 문산호 리뉴얼 사업, 축구와 연계한 관광 마케팅 등을 추진해 지역의 청정자연과 문화 자원을 관광 명소화한다는 복안이다.
김 군수가 민선 8기 후반기 내놓은 영덕발전 청사진은 바로 ‘웰니스 중심도시’ 비전 선포다.
4대 혁신과 12대 전략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군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관광, 산업, 지역, 행정의 4대 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혁신과 12대 전략을 내놓았다.지역특화 관광과 신산업을 육성,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내 최고의 웰니스 도시로 도약한다.▣민선 8기 영덕 희망의 노래 불렀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새 희망을 노래한다.영덕 지휘봉을 잡은 김광열 총사령관은 매력적인 투자환경 조성으로 기업 친화 도시 영덕을 건설한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 군수는 △대규모 민자사업 유치 △기업유치를 위한 산업기반 확충(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사회기반시설 확충 통한 도시경쟁력 확보 △낙후지역 정주 여건 개선(농촌 공간 정비, 생활권 확대) △시가지 교통대책 수립 △의성(안동) ~ 영덕 간 철도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오십천, 송천 친수공간 조성 △경관택지 조성 기반 구축 △주택 공급 확대 △수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로 소비자 신뢰 구축 △전통시장 관광코스화로 지역 농수산물 홍보 및 판매 추진에 열을 올렸다.
색다름이 있는 문화관광으로 사람과 자본이 모이는 영덕을 위해 △영덕군 테마 관광 3색 3코스 구축 △무공해 캠핑・글램핑장 조성 △블루로드 구간별 테마로드 조성 △사계절 해수욕장 관광 활성화 △호국 문화복지 복합리조트 타운 조성 추진 △야간관광 상품 개발 및 이미지 구축 △미디어 아트 활용 관광기반 조성 △영덕군 스마트 관광지역 구축 △관광지 접근성 강화 △주민주도형 지역 문화콘텐츠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기후변화에 맞서 농산어촌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영덕에도 행정력을 모았다.그는 △농수산물 안정적 판로 확보 △여성 농업인 복지향상 △농어촌 일손의 안정적 확보 △농어민 재해보험 지원 확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어촌·어항 활력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소외계층 없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영덕에도 앞장섰다.
김 군수는 △노인보호구역 지정 확대 △명절 효도휴가비 지원 추진 △시니어 파크 조성 △어르신 복지시설 및 서비스 확대(노인복지관 건립) △취약계층 및 다자녀가구 지원 확대 △어르신들의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 △영덕군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추가 공급 확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지원사업 △응급의료체계 구축 강화 △고령 친화 건강관리(AI·IOT) 추진 △중·고생 진로·진학 컨설팅 추진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 지원 △청소년 영어아카데미 추진 △영덕 군민안전보험목록 확대 가입 △명문 중・고교 통합 특설반 운영 △생활 체육시설 확대 △미세먼지 민감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 질 관리 △보건지소 건강 활력 센터 설치 등이다.
김 군수는 정치 덕목에 있어 가장 큰 덕목을 군민과의 소통정치를 꼽았다.소통에 목말라하는 군민과는 소통과 공감이 중요하다는 게 이유다.소통하고 공감해야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김 군수의 소통·공감 정치는 ‘감동 행정’으로 이어지고 있다.그가 내건 공약은 마음 나누는 소통행정 영덕이다.김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 공감 확대 △군정 동반자로서의 의회 교류 강화 △함께하는 공직문화 조성이다.
매력적인 투자환경 조성 기업 친화 도시 영덕 건설
▣5대 핵심과제 추진전략
▲기업 친화 도시 영덕건설
추진 방향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더한 도시개발로 도시경쟁력 확보, 규제 완화, 성과보수 제시로 대규모 민자사업 유치, 기업유치를 위한 튼튼한 산업기반 조성 등이다.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개정, 영덕형 미래전략사업 발굴로 대규모 민자사업을 유치한다.경북도 에너지 융복합단지 조성으로 기업유치를 위한 산업기반 확충에 매진한다.사회기반시설 확충 통한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강구 건강 활력 센터(체육관, 보건지소, 소규모도서관), 예주 행복드림센터(체육관, 도서관)를 건립한다.
낙후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도 앞장선다.농촌중심지 활성화(2개 읍면 – 영덕, 영해), 기초생활거점조성(3개면 – 달산, 남정, 병곡)이다.시가지 교통대책 수립에 따른 영덕읍 내 주차장 추가 조성 3곳, 무인 교통단속 장비 확충 18곳이다.의성(안동) ~ 영덕 간 철도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에 따라 1조8692억 원 규모의 동서철도(L=71.9㎞) 건설을 위한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한다.
영덕 오십천, 영해 송천 일대 수변공원, 산책로, 체육시설 등 조성으로 친수공간을 만든다.자연경관이 양호한 지역 내 전원주택단지 조성으로 경관택지를 만든다.공공임대주택 105호 건설 추진으로 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수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로 소비자 신뢰 구축에도 힘을 모은다.영덕대게 등 지역특화 수산물 브랜드 강화 및 소비촉진사업 추진이다.전통시장 관광코스화로 지역 농수산물 홍보 및 판매에 행정력을 모은다.영덕군 전통시장 사랑 투어를 연 10회 개최한다.▲사람과 자본이 모이는 영덕
영덕군의 추진 방향은 △4차 관광산업 메카로 도약 △주제 관광 콘텐츠 개발△스마트 관광기반 구축 △호국 역사문화 공간 조성이다.군은 영덕군 주제 관광 3색 3코스 구축한다.
핵심은 웰니스 치유 관광·호국과 역사 투어·영덕의 맛 여행 체험행사 개발이다.군은 무공해 캠핑・글램핑장 조성에 따른 글램핑장 18동, 카라반 6동을 만든다.블루로드 구간별 테마로드를 조성한다.블루로드 단절구간 정비, 황톳길・가족 산책길 등 테마로드 및 쉼터 조성 등이다. 사계절 해수욕장 관광 활성화에 열을 올린다.
고래불해안 생태탐방로(L=2.6㎞) 및 생태공원(A=10,000㎡) 조성, 동해안 해맞이 명소화, 오보항 해양레저 항 개발, 대진해수욕장 편의시설 건립 등이다.호국 문화복지 복합리조트 타운을 조성한다.복지+문화+의료+실버타운+스포츠로 구성된 복합리조트 타운이다.
야간관광 상품 개발 및 이미지 구축으로 관광객을 모은다.고래불 해변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장사상륙작전공원 등 주요관광지 야간조명을 설치한다.
바다 문학관 건물 내·외부 ‘바다’를 소재로 한 미디어아트 구현, 정기적 전시 콘텐츠 신규개발 등으로 미디어 아트 활용 관광기반을 조성한다.
이 뿐 아니다.
영덕 관광 포털 대체 원스톱 통합관광 정보제공 플랫폼 구축으로 영덕군 스마트 관광지역을 구축한다.블루로드 등 주요관광지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2023년)으로 관광지 접근성을 강화한다.지역 문화 활력 촉진 사업 1식(지역 인문자원 발굴 등 14개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주도형 지역 문화콘텐츠를 육성한다.▲농산어촌 안정적인 생활 지원
영덕군이 내건 추진 방향은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 △여성 농업인 복지 및 지원 확대 △농어촌 일손의 안정적 확보 △농어촌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활력 지원이다.농수 특산물 유통망 다양화 및 유통기반 강화 7개 사업추진으로 농수산물 안정적 판로 확보에 총매진한다.여성 농업인 복지향상에도 앞장선다.
결혼이민자 농가 소득증진사업,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여성 농업인 농작업 편의 장비, 여성 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역량 강화교육 등이다.농촌인력센터 운영 및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 확대(국가 MOU 체결, 결혼이민자 농가 초청)로 농어촌 일손의 안정적 확보에 행정을 모은다.농어민 재해보험 지원은 농작물 재해보험료 가입 농가 확대, 농업인 재해보험료 가입 농가 확대 추진이다.
전통 먹을거리 직매장 운영 기반 강화, 입점 농가 확대(200 농가), 입점 농가 교육(연 5회)으로 전통 먹을거리 직매장 운영을 활성화한다.어촌 신활력사업 4개 항 조성으로 어촌・어항사업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군민 모두 행복한 복지 영덕
추진 방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 강화 △어르신 복지시설 및 서비스 확대 △건강, 의료 공공복지 강화 등이다.군은 노인보호구역 4곳을 지정 확대한다.
명절 효도휴가비 지원 추진으로 3세대 이상 1년 이상 영덕군 거주 가구 효도 수당을 지급(회당 15만 원, 연 2회) 한다.시니어파크 1곳을 만들고, 어르신 복지시설 및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
취약계층 및 다자녀가구 지원으로 영덕사랑 상품권 할인율 월 한도 상향, 가족진료비 지원 확대, 취약계층 영유아 영양 플러스 지원을 확대한다.상하수도요금도 감면한다.어르신들의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인력과 경로당 행복 도우미 이용, 어르신 복지 욕구 파악 및 관련 행정서비스 신속 연계 수행으로 생활 밀착형 민원을 해결한다.
영덕군 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추가 공급에 나선다.도시가스 미공급지역 공급관 설치 지원(연간 공급관 L=2㎞ 추가 설치 통한 200가구 도시가스 공급)이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스템 구축 및 보건소↔협약병원 간 통합 협진 지원에 나선다.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한다.아산병원 응급의료체계 강화, 의료용 헬기 이착륙장 추가 설치 등이다.고령 친화 건강관리(AI・IOT) 추진으로 건강 취약 어르신 AI·Io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중・고생 진로・진학 컨설팅에 따라 찾아가는 진로진학 설명회,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를 연다.안전한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 확대, 고품질 학교 급식 실현을 위한 운영 등으로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 지원에 앞장선다.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 초·중학생 원어민 전화 영어 학습 등 청소년 영어아카데미를 추진 지원한다.군은 전 군민안전보험목록 30종 확대 가입한다.명문 중・고교 통합 특설반을 운영한다.
생활 체육시설 확충(75개) 및 기존시설 지속관리(180개소 600개)로 생활 체육시설을 확대한다.실내공기 질 관리대상(연면적 430㎡ 이상) 어린이집 2곳 내 미세먼지 민감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 질을 관리한다.보건지소 건강 활력 센터 8곳을 설치한다.▲군민과의 참여 소통 채널
추진 방향은 △다양한 계층의 현장 소통 릴레이 △온・오프라인 소통 활성화△군민과의 격의 없는 소통창구 마련이다.군은 찾아가는 영덕군수 현장 행정, 온·오프라인 소통 활성화, 공유 누리 활성화로 군민 소통을 확대한다.군의원간담회 정례화(월 2회)로 의회 교류의 폭을 넓힌다.직원 공감의 장(워크숍 등)을 마련한다.영덕군의 군정 목표는 선거 시기부터 “내 곁의 군수”라는 구호로 영덕군민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여기며 군민과 함께 새로운 도전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민선 8기 인구위기, 경기침체 등 저성장, 저출산, 고령화 시대 체계적이고 유연한 대응으로 더 살기 좋은 도시 새로운 영덕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과감한 도전과 변화를 통해 지속할 수 있는 군민 행복 도시 영덕발전을 이루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기획예산실 핵심부서…전반적 영덕 행정 뼈대 책임
▣기획예산실 영덕 행정 뼈대 책임
영덕군 기획예산실은 핵심부서이다.군정의 핵심 전략과 재정을 담당한다.군정 기획·예산 편성·성과 관리·재정 운영 등 전반적인 행정의 뼈대를 책임진다.군정의 전략·재정 컨트롤타워로서, 단순히 예산만 다루는 부서가 아니라 군정의 방향을 설계하고 성과를 관리, 미래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
지방소멸 대응, 투자계획 수립, 공약 관리 등 군민 삶과 직결되는 정책을 주도하며 전국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한 마디로 기획예산실은 △군정 기획 및 종합계획 수립△중장기 발전계획, △군정 운영 방향 설정△주요 현안 및 정책 과제 △기획예산 편성 및 관리 △연간 예산안 작성 및 조정재정 △건전성 확보 및 효율적 배분 △성과 관리 및 평가△군정 공약 이행 점검 △정부·지자체 평가 대응 및 성과 관리 △재정 운영 및 투자계획 △지방소멸대응기금, △민관 협력 투자사업 추진 △국·도비 확보 및 재원 조달 전략 수립 등 영덕군의 살림살이를 총체적으로 관장한다.
기획예산실은 업무평가는 탁월하다.전국 기초자치단체 공약 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군정 운영의 체계성과 성실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S등급을 획득, 인구감소 대응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전국 기초 지자체장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은 군정 혁신 사례로 전국적으로 주목받았다.민관 상생 투자협약 공모사업 전국 5개 선정 중 하나로 선정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래 경쟁력 강화에 선두를 지켰다.민선 8기 기획예산실의 추진 사업·시책의 주요성과는 군정 방향 설정과 예산 6천억 시대 진입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민선 8기 출범 지원에 선두지휘했다.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영덕군수직 인수위 운영을 통해 정책 방향 및 업무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주민배심원단을 통해 5개 분야 46건의 공약사업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재정 규모 확대에도 열을 올렸다.예산 6649억 원을 달성하며 예산 6천억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투자유치 활성화는 단연 돋보였다.4건의 양해각서(MOU)로 2438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유치, 바이소노호텔 착공 등의 결실을 보았다.
미래 전략 및 혁신은 주목받을 만한 성과다.
영덕발전정책세미나로 수소, 드론, 웹툰 등 미래 먹거리 정책을 제안받았다.지속 가능한 발전 기본조례 제정으로 군민 정책 참여의 근거를 마련했다.행정 효율성 제고로 영덕 전용 서체 4종을 개발 중이다.적극 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포상했다.수상 및 공모사업 선정도 두드러졌다.
2022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SA)을 획득했다.제27회 한국 지방자치 경영대상에서 산업경제 부문 대상을 받았다.지자체 위원회 정비 우수 자치단체(성과보수 1억5000만 원),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성과보수 5억) 등에 선정됐다.지방소멸대응기금 126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기획예산실 성과 높다
민선 8이미 공약사업 이행현황(’2025년 12월 기준)을 보면 전체 46건 중 추진 완료 29건, 정상추진 17건이다. 이행률 63%, 연도별 목표달성 100%이다.기획예산실 소관 공약은 총 3건이다.모두 정상추진 중이다.
▲대규모 민자사업 유치 (2022~2026)
코로나 팬데믹 이후를 준비,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영덕형 미래전략사업 발굴이 필요했다.투자유치 촉진조례 개정 및 해양심층수 개발 타당성 용역 등으로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구축,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한다.정책목표는 투자자가 찾아오는 사업하기 좋은 투자유치 친화 기반조성 및 영덕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이다.사업개요는 투자유치 친화 기반조성이다.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개정이다.영덕형 미래 신성장 전략사업 발굴에 따른 영덕 해양심층수 개발 사업 타당성 연구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지속적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로 대구·경북 신공항 및 광역교통 SOC사업 추진에 발맞춘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해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한다.
연도별 추진계획을 보면 2022년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개정 자료 수집으로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023년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를 개정했다.영덕 해양심층수 개발 사업 타당성 연구 및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이다.2024년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검토 및 개정안을 수립, 투자유치 마케팅 및 지속적인 업무협약을 맺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2022년 7 ~2025년 12월)을 보면 투자유치 친화 기반조성을 완료했다.
지난해 7월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 완료했다.영덕형 미래 신성장 전략사업 발굴도 정상추진했다.
2023년 12월 영덕군 해양심층수 개발 사업 타당성 분석연구 완료, 영덕군 해양심층수 개발 배후대지 입지분석 타당성 조사 용역 완료(2024년 8월), 영덕군 해양심층수 취수해역 지정 용역 발주(2025년 11월)다.
지속적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도 원만하게 진행 중이다.그 예가 2022년 9월 FS국제축구테마파크 조성 사업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민간투자 업무협의 및 사업제안서 검토 회의 10회, 2023년 6월 영덕축구훈련센터 및 호텔 개발사업 투자양해각서(MOU) 체결했다.기획예산실은 민간투자 업무협의 및 사업제안서 검토 후 지속적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한다.
투자유치에 따른 고용 창출과 자금 유입으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기획예산실은 △투자유치 친화 기반조성으로 관련 조례를 제정 △영덕형 미래 신성장 전략사업 발굴에 따라 전략사업 타당성 용역을 시행 △지속적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로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 등 전략적 투자유치 추진이다.현재까지 추진실적을 보면 투자유치 친화 기반조성에 따른 타시군 사례 수집 및 검토는 정상 추진 중이다.▲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 (2022~2026)
영덕사랑 상품권 한도 상향(50만→100만), 가족진료비 지원 확대(5만→15만), 상하수도요금 감면 등을 추진한다.사업개요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영덕사랑 상품권 캐시백 지급 영덕사랑 상품권 캐시백(5%) 지급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매 지원 2자녀 5만 원, 3자녀 7만 원, 4자녀 이상 10만 원 △취약계층 영유아 영양 플러스 지원 확대, 자부담분 면제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정 △상하수도요금 감면 50%, 상한액 8000원이다.추진현황을 보면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을 위해 영덕사랑 상품권 캐시백 지급은 지난해 4가구 신청했다. 올해 500만 원을 편성했다.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매 지원은 458명 지급했다.올해 2200만 원을 편성했다.영유아 영양 플러스 지원 확대에 따라 지난해 대상자 906명을 지원했다.상하수도요금 1754명이 연 1억1468만6000원 감면받았다.▲소통·교류·공감 확대 (2022~2023)
현장 행정 강화, 온라인 소통 활성화, 의회 간담회 정례화 등을 통해 군정 이해도를 높인다.사업개요는 △군민 소통 활성화 △찾아가는 영덕군수 현장 행정 강화 △온・오프라인 소통 활성화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 지원 활성화 △의회 교류 강화 △정책 현안 간담회 정례화 △직원 공감의 장 마련 △직원 소통 및 역량 강화 추진이다.
추진실적은 현장 △소통의 날 운영(월 1회) △관내 경로당 243곳 현장방문 △읍면 이장 회의 참석 △온라인 군정 소통(영덕 알리미, 카카오 채널) △공유 누리 활용 커뮤니티 공간 지원(13개소), △의회 교류 강화에 따른 정책 현안 간담회 월 2회 개최 정례화 △직원 공감의 장 마련을 위해 정책 공감 워크숍, 공직자아카데미 등을 열었다.
▣기획예산실 공약사업 체계적 이행
기획예산실은 군정 동력 확보와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체계적으로 이행한다.주민배심원단을 운영, 공약 이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대외협력관 제도 및 세종시 사무소도 운영했다.
주요 현안 해결과 투자유치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민간 전문가를 위촉, 효율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정부 정책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비 확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세종시 내 상시 근무 인력을 배치한 사무소를 개설했다.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총력전을 펼쳤다.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대국비 확보 보고회를 시작으로 중앙부처와 기재부 방문, 국회 예산안 심의 대응까지 단계별 활동의 폭을 넓혔다.사회제도, 경제, 환경 등 3개 분야 40명 이내 위원을 구성, 반기별 1회 정기 회의를 열었다.군민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군정 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다양한 인구 늘리기 정책 추진은 최고의 성과다. 2023년 1월 이후 전입 가구에 인당 10만 원의 전입 장려금을 지급, 신혼부부에게는 가구당 100만 원의 결혼 장려금을 지원했다.저출산 및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행정 혁신 및 브랜드 강화에도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영덕군 상징물 관리 조례를 제정하고 지침을 수립,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정책 연구 결과물을 시스템에 등록하고 사후 활용 상황을 공개, 예산 낭비를 방지한다.개발된 서체를 활용, 홍보 물품(굿즈)을 제작하고 옥외 광고물 및 농수산물 포장재 등에 적극적으로 적용한다..시군 합동 평가 및 부서 자체 평가로 행정서비스의 품질과 효율성을 높인다.
건전 재정 운영 및 주민 참여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분기별 소비·투자 목표를 관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이용액을 최소화한다. 주민 제안 사업 공모와 심의로 예산 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한다.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2단계 개통에 맞춰 민간 보조 사업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한다.
청렴 문화 및 법적 대응을 강화한다.익명 제보 시스템 운영과 청렴도 향상 워크숍 등을 통해 공직 사회의 청렴 체감도를 높인다..8개 기관에 대한 종합 감사와 취약 시기 복무 감찰을 통해 엄정한 공직 기강을 확립한다.고문 변호사를 증원, 전문적인 소송 대응 능력을 높이고,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정비한다.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 사례를 발굴하고 제도 개선을 통해 군정 혁신을 추진한다.
기획예산실은 적극적인 국비 확보와 민자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취약계층 지원 확대와 인구 늘리기 장려금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 투명한 정책 실명제 운용과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으로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한다.▣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공약사업 체계적 추진으로 올해 공약 이행평가 최우수(SA)등급 획득했다.상반기 주민배심원단 운영 통한 민주·효율적 공약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했다.2026년 주민배심원단 운영에 따른 사업비는 2000만 원(군비 100%)이다.구성인원은 30명 내외(군민 대상 ARS 무작위 축출 선발)이다.회의는 3회 개최(위촉・교육, 공약사업 심의・논의, 사업평가・권고안 작성) 한다.
5개분야 46개 사업은 경제 11, 문화관광 10, 보건복지교육 18, 농산어촌 6, 소통 1개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에 올인한다.기금 운용 방안 개편 및 평가체계 변경(’25.8.29.)에 따른 실질적 인구 유입 효과 창출 프로그램(SW)사업 중심 추진으로 사업성과·집행률 향상 및 평가 대응이다.기금 운용 기간은 2022~2031년 10년간이다.기금 배분 및 평가는 우수 120억 / (양호) 기본 72억 + 성과보수 지급양호지역 중 우수한 투자계획 제출 지역 대상 성과보수(S 16억, A 8억) 지급한다.
생활 인구 확대사업도 추진한다.지역 대표 관광자원인 블루로드 연계 생활 인구 확대 프로그램 추진으로 만남·체류·정착이 연결되는 거점 조성으로 인구 유입 선순환 구축이 필요한 탓이다.사업 기간은 2026년 12월까지이다.사업내용은 생활 인구 확대 자체사업 및 경북 생활인구센터 연계사업 추진이다. 청년 만남 ‘장르만 트레킹’에 11억 원을 투입한다.청년 만남 프로그램을 통한 커플 매칭으로 지역 정착 및 활력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경북도 거주 또는 근무 미혼남녀가 대상이다.봄·가을 프로그램 정규화로 청년 생활 인구 지속 유입한다.실제 2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매칭 커플 12쌍(’2025년 6쌍, ’2024년 6쌍), 결혼 예정 1쌍을 탄생시켰다.
군은 1억을 들여 신중년 살아보기 ‘세컨드 스텝’을 추진한다.제2의 인생을 꿈꾸는 신중년 대상 지역 살아보기 기회 제공이 큰 목적이다.참여대상은 다른 지역 거주 신중년(45세 이상)이다.블루로드·지역체험 연계 2주 살이/3박 4일 체험으로 높은 소비력과 정착 의지를 지닌 중년층을 유입한다.2025년 공모 선정으로 살아보기 78명(2 주살이 18명, 3박 4일 60명) 선발·추진했다.
경북 생활인구센터 연계사업도 추진한다.2026년 3~12월까지 5억 원(도 광역기금)을 투입한다.사업주관 및 운영은 경북연구원, 센터 1개소 + 22개 시군 협업이다.생활 인구 사업 및 프로그램 연계 운영으로 경북형 한 달 살이 및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삼사해상공원 공유컨퍼런스센터 조성에도 행정력을 모은다.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맞춤 생활 인구 확대가 절대 필요한 탓이다.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167번지 일대에 2025~2028년(4년간)까지 160억 원(국비 31%, 도비 9%, 군비 22%, 기금 19%, 민간 19%)을 쏟아붓는다.이곳에 (H/W) 공유컨퍼런스센터 A=2,700㎡ 조성하고 (S/W) 호텔직원 양성 프로그램 운영, 박람회를 운영한다.
군은 2025년 3월 민관 상생 투자협약 공모 신청했다.같은 해 5월 민관 상생 투자협약 공모 선정(전국 5개소 선정)했다. 9월 지방재정 투자심사 완료에 이어 11월 건축기획 용역 및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완료했다.군은 11월 지역발전 투자협약 체결(국토부, 도, 영덕군), 12월 설계 공모 관리용역 발주, 2026년 1월 공공건축 설계 공모, 2026년 10월 공유컨퍼런스센터 착공, 2028년 3월 공유컨퍼런스센터 준공 및 운영한다.
해양심층수 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행정력을 총동원한다.미래형 청정 수자원인 해양심층수 산업에 대한 선제 대응으로 영덕형 미래 신성장산업을 육성한다.군은 해양수산부: 해양심층수 활용산업(2023년)은 4628억 원으로 연 4.3% 성장을 내다봤다.
군은 5년간 873억1500만 원(국비 23%, 도비 7%, 군비 70% 산출: 타당성 용역보고서)을 투자한다.영덕군에 있어 K-U시티 지역산업 기반 연구지원센터 조성 사업은 절대 필요하다.지역산업을 기반으로 한 특화 분야 연구 및 지원센터 구축으로 고급인력 양성과 지역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정주 인구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기획예산실은 오는 2027년까지 80억 원(도비 50%, 군비 50%)을 투자한다.기획예산실은 지방재정 적극 집행을 추진한다.투자사업을 중심으로 선제적 집행 관리 강화로 경제 파급효과 극대화를 꾀한다.기획예산실은 성과 창출, 우수부서 포상을 지속 추진한다.자체합동평가를 통한 군정 추진의 효율성 확보하고 부서별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급, 직원 사기 진작 및 적극적인 업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다.
2500만 원(군정 종합평가 10, 국도비 확보 10, 적극 행정 5)의 예산을 들여 군정 목표 달성과 역량 제고, 시군평가 지표 우수부서 등 종합 평가한다.지방재정 적극 집행을 추진한다.
주요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선제적 집행 관리 강화로 경제 파급효과 극대화를 올리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집행관리방안은 △사전절차 신속이행 및 지방재정 신속 집행 지침을 통한 적극적 재정집행 △예산 편성 단계에서 사전 행정절차 이행으로 사업 집행 준비 △불용액 및 국도비 반납 최소화, 추경 시 집행 가능 사업으로 재편성 △상반기 중 미 발주(미집행) 사업은 추경 시 삭감 조치 △주요 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집행 관리로 신속 집행률 제고 △10억 이상 투자사업 집행상황 점검(선금․중간정산금 지급 등 투자사업 중점관리 △국·도비 우수부서 평가 시 신속 집행 항목 추가로 우수부서 성과보수 제공이다.
저출산 위기 대응을 위해 다자녀 가정 대상으로 우대 정책과 인구감소대응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대응 지원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이 최대 과제이기 때문이다.사업개요를 보면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서 ‘2026모든 세대 행복 가득’ 제작·홍보 △군민 및 전입 가구가 한눈에 볼 수 있는 전 생애주기 지원정책 안내 △인구정책 관련 7개 분야·104개 사업(신규사업 9개, 확대사업 1개) 수록 △안내서 QR코드 제작·홍보 및 누리집 게시로 편리한 정보제공 △군청·보건소·읍면 배포(5,000부) 및 온라인(누리집, SNS, 밴드) 홍보 등이다.
인구감소 대응시책(전입지원금·결혼 장려금) 지원사업을 전면 시행한다.전입지원금: 1인당 10만 원인데 영덕사랑 상품권 충전형으로 지급한다. 결혼 장려금은 부부당 최대 500만 원(연 100만 원, 5년간, 영덕사랑 상품권 충전형 지급)이다.기존 부부 모두 49세 이하 → 부부 중 한 명 이상 49세 이하로 확대했다.
우수 외국인 정착을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보면 △지역특화형 비자 희망시음사업: 6500만 원 △가족센터 전담인력(1명) 인건비 및 외국인 정착 프로그램 운영 △지역특화형 비자 주거 지원사업 600만 원 △외국인 초기정착 비용지원(인당 120만 원: 월 20만 원×6개월)이다.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인다.공직자의 청렴 의식 함양 및 투명한 행정 실현 지속추진으로 성실하고 투명한 재산등록을 통한 공직자 스스로 청렴 의식을 높인다.
홍보 소통과, ‘열린 영덕 행정’ 실현 역할 톡톡
▣홍보 소통과
영덕군 홍보 소통과는 단순히 홍보만 하는 부서가 아니라, 군정과 군민을 연결하는 소통창구이다. 매월 정례 브리핑과 실시간 공유 체계를 통해 투명한 행정, 군민 참여 확대, 언론과의 신뢰 구축을 실현하고 있다.홍보 소통과는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투명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정착시키기 위해 군정 홍보·언론 대응·군민 소통을 총괄하는 부서이다.
매월 정례 브리핑과 실시간 군정 공유를 통해 ‘열린 행정’을 실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주요 업무는△군정 홍보 및 언론 대응△군정 추진 상황과 주요 정책을 언론에 신속·정확하게 전달 △언론 간담회, 보도자료 배포, 언론 질의 대응 △군민 소통 강화 △매월 첫 주 월례 브리핑 정례화 등이다.
홍보 소통과는 ‘월중 군정 추진계획’으로 ‘중점 홍보 사업’ 등 자료를 사전 제공, 군민과 언론의 이해 증진에 한몫한다..부서별 현안과 군정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고 투명 행정 정착에 앞장선다.군민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정보 공개도 넓힌다.양방향 소통을 통한 군정 운영의 신뢰성 확보가 목적이다.군민 알 권리와 투명한 군정 운영을 위해 홍보 소통을 강화했다.
실제 홍보 소통과는 민선 8기 홍보 소통 업무를 강화했다.그동안 △ 매월 첫 월례 브리핑 정례화 △매월 초 부서별 월중 군정 추진계획, 이달 중점 홍보 사업 등 군정 운영 자료 사전 제공을 통한 군민 알 권리와 투명한 군정 운영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홍보 소통과는 매월 첫 주에 `월중 업무 계획`과 `중점 홍보 사업` 등 군정 추진 방향을 담은 자료를 언론 등에 배부하고 월례 브리핑을 정례화한다.
홍보소통과를 중심으로 현안 등 부서별 군정 추진 상황을 실시간으로 군민들과 공유한다.군정의 성공은 군민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한 투명한 군정 운영의 공유에 있다는 게 이유다.군민 알 권리 충족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매월 첫 주에 `월중 업무 계획`과 `중점 홍보 사항`을 사전에 제공해 언론인들과 군민들의 이해를 돕는다.
홍보 소통 과를 중심으로 해당 부서와의 실시간 연계로 심층 취재 등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민선 8기 매월 첫 주 언론 대상 월례 브리핑 정례화 등을 통해 소통·투명 행정을 정착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홍보 소통과는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SNS,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군정 소식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행정 홍보의 새로운 시대
지방자치 시대가 깊어지면서 행정 홍보의 의미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정책을 공지하고 행정 소식을 전달하는 것이 홍보의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이 행정 홍보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스마트폰과 SNS가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정보 전달 방식 자체가 크게 바뀌었다. 영상과 이미지 중심의 콘텐츠가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정보는 빠르게 공유되고 퍼진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지방정부 역시 홍보 전략을 새롭게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홍보 소통과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군정 홍보의 방향을 ‘군민 체감형 홍보’와 ‘디지털 기반 소통행정’으로 설정,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정 정책을 군민에게 쉽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관광자원과 문화, 자연환경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것이 중요한 목표다. 이러한 목표를 중심으로 군정 홍보의 중심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전략적 홍보로 군정 알린다..
군정 정책이 군민에게 제대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영덕군 홍보 소통과는 다양한 언론 매체와 협력해 군정 정책을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영덕군은 총 384건의 홍보 광고를 추진했다.
주요 정책과 군정 소식을 전국과 지역 언론을 통해 알렸다.보도자료 839건을 배포하고 기획 보도 90건을 추진하면서 군정 정책이 언론을 통해 폭넓게 소개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홍보 활동은 단순한 정책 홍보에 그치지 않는다.
지역 경제와 관광, 주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면서 군민이 정책의 의미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군정 정책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정책 내용뿐 아니라 정책을 전달하는 방식도 중요하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도시 곳곳에 펼쳐진 영덕 홍보
지역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광역 홍보 전략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서울과 대구 등 주요 도시의 지하철 역사와 교통 거점에 설치된 옥외 광고는 영덕을 알리는 중요한 창구가 되고 있다.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오가는 공간에 설치된 광고는 영덕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지역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관광객 유입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 매체를 설치해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다.광역 홍보 전략은 영덕을 방문한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된다.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 특산물인 대게와 해산물, 다양한 관광 명소가 담긴 홍보 콘텐츠는 많은 사람에게 영덕을 기억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고 있다.▲SNS 홍보, 새로운 가능성
디지털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SNS는 행정 홍보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홍보 소통과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SNS 홍보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영덕군 공식 유튜브 채널은 현재 구독자 1만 명을 넘어섰다.
일부 영상 콘텐츠는 43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 관광지 소개 영상과 지역 특산물 콘텐츠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면서 영덕군 홍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유튜브뿐 아니라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각 채널을 통해 군정 소식과 관광 정보, 지역 행사와 생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다.이러한 SNS 채널은 군민뿐 아니라 외부 이용자에게도 영덕군을 알리는 중요한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온라인 소통 플랫폼으로 진화
SNS는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군민과 행정이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SNS를 통해 정책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댓글과 메시지를 통해 군민의 의견을 듣고 행정에 반영하는 과정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젊은 세대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SNS는 군정 홍보의 새로운 창구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영상 콘텐츠와 카드뉴스 형태의 정보 전달은 행정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홍보 소통과는 인플루언서 협업과 영상 콘텐츠 제작 확대 등을 통해 SNS 홍보를 더욱 강화한다.▲방송 프로그램으로 전국에 알려진 영덕
방송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홍보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촬영을 지원하며 지역의 관광자원과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한국인의 밥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영덕의 음식 문화와 특산물을 전국 시청자에게 소개하며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예능 프로그램 촬영 지원을 통해 관광 명소와 자연환경이 방송을 통해 소개되면서 영덕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방송 콘텐츠는 인터넷과 SNS를 통해 다시 확산하는 특징이 있어 홍보 효과가 장기간 이어지는 장점이 있다.▲군민과 직접 만나는 소통행정
군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대표적인 프로그램이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날’이다.
이 프로그램은 군민이 직접 군정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 건의사항을 제시하는 자리로 운영된다.
2025년에는 총 5차례 행사가 개최됐다. 48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에서 검토, 정책에 반영하거나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이러한 소통행정은 군민 참여를 확대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정보통신 인프라로 행정 기반 강화
홍보 소통과는 군정 홍보뿐 아니라 정보통신 인프라 운영도 담당하고 있다.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통신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홍보 소통과는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86개 마을에서 약 2900명의 주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재난 상황이나 긴급 행정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노후 전산 장비 교체와 정보 시스템 유지관리 등을 통해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홍보 전략
민선 8이미 홍보 사업추진을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했다.주요 사업은 군정 홍보 강화, 방송 홍보, 광역 홍보, SNS 콘텐츠 제작,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차세대 행정 시스템 구축 등이다.디지털 홍보 확대와 전국 단위 홍보 매체 활용을 통해 영덕군의 관광자원과 지역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란다.방송 프로그램 유치를 통해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한다.
행정 홍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정책의 내용뿐 아니라 정책을 전달하는 방식과 군민의 참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홍보 소통과는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기반으로 다양한 홍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군정 정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것이 목표다.군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소통행정. 영덕군은 앞으로도 열린 행정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간다.▣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홍보
민선 8기 홍보 소통과는 군정 주요시책의 전략적인 보도기획과 시의적절한 보도자료로 정책사업의 인지도 제고와 군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군정을 구현했다.
실제 2026년 한 해 동안 6억8500만 원(군비 100%)을 들여 정책사업에 열 올린다. 사업내용은 △주요 군정 시책 전략·체계적 홍보 추진으로 군정 공감 여론 확산 △보도자료제공, 취재지원 강화로 군정 핵심 현안 집중홍보 △영향력 높은 일간지, 주간지 등 주 구독층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 추진 △신속 정확한 보도를 위한 언론취재 적극 지원 △효율적인 군정 홍보를 위한 부서별 소통 및 협력 강화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 밀착형 홍보 군정 친밀도 향상 △일자리, 행정 정보, 행사 등 군민에게 유용한 정보 중심의 홍보 △재난·재해 등 시급성에 대한 선제·단계적 대응 홍보 △마을방송, IP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언론 취약계층에 대한 군정 홍보 △생활 속 다양한 접점 매체 발굴 및 활용을 통한 소통방식 다양화 △언론 보도 상시모니터링으로 선제적 언론 대응 군정 신뢰도 확보 △상시모니터링으로 왜곡 보도 즉각적인 해명자료 배부 및 정정 보도 요청 △군 출입 기자 데스크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왜곡 보도 사전 예방 등이다.
홍보 소통과는 2025년 보도자료 839건, 기획 보도 90건, 홍보횟수 384건(2024년 보도자료 671건, 기획 보도 55건)을 홍보했다.▲군정 시책 홍보 전국 및 지역 단위 방송 홍보
홍보 소통과는 급속한 미디어 환경 변화 및 매체 다양성을 반영한 정책·세대별·매체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 전략으로 대외홍보를 강화했다.고령자가 많은 영덕군 특성에 맞춰 홍보 신뢰도가 높은 방송을 활용한 시책 홍보에 앞장섰다.
이른바 지속적인 영덕군 상표 가치 상승을 위한 방송사와의 협력 강화다.2026년 1억5000만 원(군비 100%)을 들여 지상파 방송사(TBC, MBC, KBS, HCN 등) 뉴스 및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을 섭외
군정 주요시책, 주요 정책, 관광지, 축제, 특산물 등을 집중 알린다.
영덕브랜드 강화를 위한 광역 홍보에도 적극 추진한다.대도시 홍보 매체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시인지도 집중홍보로 관광객 및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군은 2026년 3억2000만 원(군비 100%)의 예산으로 광역권 매체 활용, 군정 홍보 및 도시인지도 강화에 총매진한다.교통량 집중 및 유동인구 밀집 지역 중심의 광역권 옥외 전광판 활용한 군정 상시 홍보 확대에도 행정력을 모은다.
홍보 소통과는 △KTX 역사, 지하철 모니터 등 홍보 매체 다양화 △계절별 시기별 맞춤형 숏츠(20~30초) 영상 등을 통한 지속 홍보 △빅데이터 기반 IPTV를 활용한 선별적·선택적 집중홍보 △IPTV 상위 30개 채널(지상파, 종편, 재방 등) 등 방송 채널 확대를 통한 군정 시책 및 축제 등을 적극 알린다.
SNS 채널 운영으로 홍보를 더욱 강화한다.1억7000만 원(군비 100%)을 투자한다.SNS 시대에 자치단체를 나이별로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인 탓이다. 유명 인플루언서 및 지역 출신 유명인을 활용한 홍보 시행으로 파급력을 높인다.영덕군 SNS 현황을 보면 △인스타그램(6373명) △블로그(3212명) △유튜브(1만55명) △밴드(8070명)△카카오 채널(1441명) △영덕 알리미(4435명), △페이스북(6561명)이다.대표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구독자 수가 늘어났다.유튜브 5021(2025년 1월) → 1만55명(2025년 12월)으로 1년 새 2배 증가했다.인스타그램은 5390명(2025년 1월) → 6373명(2025년 12월)으로 늘어났다.단일 영상 최고 조회 수는 430만 회다.
짠한 형 신동엽, 영덕대게 홍보 (조회 수 430만 회), 홍범석, 블루로드 홍보 (조회 수 15만 회)로 영덕을 널리 알렸다.영덕군 주요관광지 홍보영상 제작으로 ‘영덕여행’ 콘텐츠 접근성을 확대한다.방송 프로그램과 연계한 자체 콘텐츠 제작으로 홍보 효과 극대화한다.방송 프로그램 제작도 계속 지원한다.
지역 관광 명소 및 축제와 먹거리 등이 충분히 노출되는 예능·교양 섭외로 영덕군 홍보 효과를 더욱 높인다.시즌별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으로 일회성 홍보가 아닌 지상파 방송에서 지속적인 노출과 홍보가 필요하다.1억2000만 원(군비 100%)의 홍보비로 △유명 연예인 출연, 참신한 기획의 예능·교양 프로그램 섭외 △관광 명소 스팟, 스토리 라인 등 협의 후 방송제작 지원에 나선다.실제 지난해 방송 프로그램 행정지원은 △KBS2 2TV 생생정보 △KBS 경제콘서트 △MBN 전현무 계획 2 △매일 아침 △TV조선 유랑닥터 △100그루의 나무를 심어라 △tvN 첫, 사랑을 위하여 △ JTBC 신의 구슬 △대만 GTV 프리덤 트래블스 △MBC every1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이다.
차세대 지방 행정공통시스템 구축 사업에도 참여한다.군청 및 읍면 민원처리 등에 사용하고 있는 새올행정시스템(2006년 구축)이 오래돼 행정안전부에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을 하고 있다.2026~2029년(4년간)까지 3억9600만 원(우리군 분담금)을 들여 행안부에서 시스템 개발 및 구축 사업 진행, 경북도에 시스템 구축, 시군에서 구축 및 운영 비용을 분담한다. 통신 시설운영 및 유지관리에 힘쓴다.
방송통신시설 운영을 위한 시설․장비 유지관리비, 업무처리를 위한 전화․인터넷 사용 요금 지급 등이다.6억6900만 원(군비 100%)의 예산이 들어간다.사업내용은 △청사 내 통신(전화교환기, 전자팩스 등) 시설 유지보수 용역(6300만 원) △공공 WiFi 유지관리, 영상회의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2800만 원) △전화·인터넷, 공공와이파이 등 통신료(5억3100만 원) 등이다.
영덕군 사진 DB 유지보수를 한다.디지털 작업 및 누리집의 지속적인 관리로 자료 활용 접근성 및 군민 이용 편의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사진, 영상물 자료가 광범위해 관리 소홀 및 유·분실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2026년 3000만 원(군비 100%)으로 △DB 서버 임차 및 홈페이지 유지·관리 △DB 서버 G-CLOUD 서비스에 가입한다.
군정 홍보영상 제작에 3500만 원(군비 100%)을 지원한다.영덕군의 주요시책사업 및 군정 소식 등을 계절·주제별로 홍보영상을 제작, 영덕 홍보 효과 극대화와 영덕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다.
옛 지역신문 디지털화 작업도 한다.신문자료를 디지털화해 ‘영덕의 역사’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신속하고 편리한 자료 검색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다.2026년 1000만 원의 예산으로 영덕군에서 보관 중인 옛 지역신문을 디지털화 작업을 한다.홍보 소통과는 2022~2025년까지 2014년부터 보도된 옛 지역신문 디지털화 작업을 완료했다.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날 운영과 누리집 운영도 강화한다.누리집 등 대민서비스로 군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대민 누리집에 등록된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시스템도 구축한다.이곳에 들어가는 사업비는 7500만 원(군비 100%)이다.사업내용은 △누리집 유지관리(도메인 등록, 클라우드 사용료 등) 4500만 원 △통합메시지전달시스템 등 업무 관련 문자발송 지원 3000만 원이다.
홍보 소통과는 대표 누리집 등 대민웹사이트 운영 지원을 넘어 문화관광재단의 문화관광 누리집 영덕스테이 운영 정상화에 따른 선진형 관광 누리집 통합을 추진한다.통합메시지전달시스템 및 누리집 문자발송도 지원한다.
어쨌든 민선 8기 홍보 소통과는 단순히 홍보만 하는 부서가 아니라, 군정과 군민을 연결하는 핵심 소통창구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매월 정례 브리핑과 SNS 운영으로 투명한 행정, 군민 참여 확대, 언론과의 신뢰 구축을 실현하고 있다.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김성용 기자
<이 기사는 영덕군으로 부터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