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의원이 9일(월) 대구정책연구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구여성대학’개강식에 참석했다. 대구여성대학은 대구지역 여성들의 대표적인 배움터이자 중년 여성들의 봉사 현장으로, 올해 개교 9년 차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10개 반, 400여 명의 학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대구여성대학 재학생들은 단순히 지식만 쌓는 데 그치지 않고, 매월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배움과 봉사를 함께 실천하는 대구여성대학은 ‘지역을 돌보는 여성 리더’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