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진량읍의 한 섬유공장에 수출 원단이 쌓여있다. 공장 관계자는 "이스라엘·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수출길이 막히며 두바이 등 중동지역으로 갔어야 할 원단들이 보내지를 못해 쌓이며 전체 재고의 50%를 넘어서고 있다"며 "정부 대책이 시급하다"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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