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18일부터 15일간 제361회 임시회를 연다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제12대 도의회의 마지막 도정 질문과 2025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 각종 민생 조례안 처리 등으로 진행된다. 임병하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추진, 지역 전문인력 양성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한다. 이동업 의원은 철강산업 위기 대응 및 복합 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 도시가스 요금, 형산강 준설 관련 등에 대해 질의한다. 박채아 의원은 장애인 의무 고용부담금을 활용한 장애인예술단원 채용 방안, 육아 천국 문화 확산을 위한 현원 충원율 개선, 미등록 이주 아동의 졸업 이후 산업인력 연계 방안 등을 묻는다.도의회는 다음 달 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폐회한다.연합뉴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