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을 앞두고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에 앞서 이태훈 구청장의 3선으로 물러남으로서 현직과 예비후보간의 치열한 경쟁은 없어지고 3명의 후보가 경선에 들어갔다.
김용판 (전, 달서구병 국회의원) 전,의원, 홍성주 (대구경제부시장), 김형일 (전, 달서구 부구청장)예비후보간의 경선에 있어서 웃지못할 헤프닝이 일어났다.
김용판 ,김형일,홍성주 예비후보가 3월18일 중앙공관위에 3인으로 경선, 압축되어 3월20일 경선비 납부와 합의서약서 서명등 모든 예비후보의 경선 절차가 완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3월22일 홍성주 예비후보가 돌연 깅형일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며 단일화를 선언 한 사실은 누가 봐도 경선에 대한 절차를 위반, 경선까지는 그 어떠한 단일화나 , 사퇴 등은 하지 못하는 걸 알고 있는 지식이 있는 예비후보인지 52만 달서구민을 책임 져야할 수장이 될 수 있는지 애초 많은 의문점이 생긴다.
또한 사퇴도 하지않는 상태며 경선 중임에도 단일화를 선언 . 김형일 예비후보의 페이스북에 올린글을 보면은 단일화가 아닌 야합으로 보여진다.
지방자치단체의 수장은 탁상행정가가 아닌 현장의 민심을 잘 파악하는 민원 행정의 정치를 펼치는 것이 수장으로써 해야할 업무다.
또한, 정치적으로 중앙정부 부처간의 원만한 소통력으로 지역을 위한 지원금 확보에 정치력이 있어야 된다고 본다.
현재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전국의 각 후보들이 열심히 자신을 홍보하는데 자신의 모든 장점을 알리고 있는 것을 보면은 이것 또한 페북을 보는 모든 이들로 하여금 피로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현재 페이스 북에 올라와 있는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의 상반 된 글을 보자면...
김용판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의 글 중."현장에서 느낀 점, 두 가지를 건의드립니다" 라는 글이 올라 와 있다.
분명 이글을 보면은 김용판 예비후보의 입장에서는 당연 하다고 본다.
2026.3.26
국민의힘 달서구청장 경선후보 김용판 (페이스 북에 올린 글)이번 국민의힘 달서구청장 경선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직접 겪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이정현 공관위원장님과 중앙당에 정중히 건의드립니다.이번 경선은 3월 18일 중앙공관위에서 3인 경선으로 확정되었고,3월 20일 경선비 납부와 합의서약서 서명 등 모든 등록 절차가 완료되었습니다.그런데 등록 절차가 끝난 이후인 3월 22일,두 후보 간 단일화 합의 및 24일 단일화 확정 발표가 이루어지면서 지역사회에 큰 혼선과 논란이 발생하였습니다.이 사안은 단순한 정치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경선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는 매우 중대한 문제입니다.특히 핵심 쟁점은 합의서약서 제12항입니다.
“후보자는 경선이 진행되는 동안경선 후보자에서 사퇴할 수 없다.”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경선이 진행되는 동안’이라는 문구의 의미입니다.저는 3월 20일 중앙당사에 직접 참석하여합의서약서에 서명했습니다.당시 다른 두 후보는 대리 참석으로 대리 서명이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해당 조항을 유심히 확인하며,등록 절차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이미 경선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문제의 핵심은,등록 절차가 모두 완료된 이후 이루어진 단일화가 과연 허용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를 허용할 경우이미 확정된 경선 구도가 사후적으로 변경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이는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경선의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그리고 당 규정의 권위를 동시에 흔드는 문제입니다.라고 유원자들이 이해를 하는 글이라고 본다.
또한, 홍성주 후보의 페이스북에 올라 와 있는 사과의 글 또한 정치적 경험이 없다고 보면은 이해가 가는 글이라는 된다.
52만 대구 달서구민들을 책임져야 할 단체장은 "현장 민생정치, 행정 정치 두루 갖춘 자"가 필요한 사안이다.
필자 역시 달서구에서 40여년을 살아온 구민의 의 한 사람으로써 위태위태한 행정을 이제는 더이상 지켜 볼 수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