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일 영덕군청에서 2026 제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재단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재단에 따르면 정기이사회에는 김광열 이사장과 이승훈 상임이사 등 임원9명이 참석, 재단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 심의와 재단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이사회에는 3월 새로 임명된 강정근·최수양 이사도 함께 참석, 재단 운영의 전문·안정성에 힘을 보탰다. 재단은 지난해 4개 팀으로 총 34개 사업, 약 85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관광·문화·웰니스·공연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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