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경력보유여성의 취업지원과 재직여성의 경력개발·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159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744개의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한다.
올 해는 지역 인구구조와 산업 특성, 일자리 규모 등을 반영해 지방정부가 직접 지역새일센터, 일자리 연구기관과 협업하는 ‘지역핵심산업’ 과정을 새롭게 도입해 직업훈련의 현장성을 높인다.
올해 직업교육훈련으로는 △고부가가치 과정 103개 △지역핵심산업 과정 52개 △기업맞춤 형 과정 152개 등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