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했다.
합동점검은 군청 아동청소년팀, 영덕교육지원청, 영덕경찰서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 영덕야성초등학교 일대에서 실시했다.
점검은 청소년 유해업소 운영 여부 확인과 문화유통업소의 불법영업행위 방지 계도에 초점을 뒀다.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및 청소년 혼숙금지 등 청소년보호법에서 규정한 유해표시안내문을 배부, 부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