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다가오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환경 보호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3월 31일(수) ‘행복나눔 공무원 자원봉사 Day’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지구의 날’ 취지에 발맞춰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고,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대구광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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