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유망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상품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상품 기획부터 디자인·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으로 33곳 정도를 선정해 신규 상품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시장조사, 제품 컨설팅, 디자인 및 브랜드 개발, 온라인 판매용 콘텐츠 제작, 할인쿠폰 등 판매 프로모션을 제공한다.도내 13개 시군(포항,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상주, 문경, 경산, 의성, 청도, 성주, 칠곡, 봉화)에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2025년 기준 매출액 120억 원 이하)을 대상으로 한다.자세한 사항은 경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북도경제진흥원 마케팅팀(054-470-8573)으로 하면 된다.오는 2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시장에서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강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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