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대구 스타디움에서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핵·화학무기 등에 따른 대량사상자 발생에 대응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2026년 화랑훈련`의 하나로 사단 화생방대대·의무대·정비근무대와 2작전사 19화생방대대·207항공대대,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화생 방특수임무단, 대구시청, 대구경찰청, 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 119특수구조대 등 31개 기관 400여명이 참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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