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초등학교 유도부가 2026년 4월 9일(목)~10일(금) 영천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유도)에서 3명의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여 학교와 지역 사회의 명예를 드높였다.2026년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경상북도 대표 선수 선발을 위하여 개최된 대회이다. 양학초 유도부는 9일(목)에 –53kg의 김재석(6년)선수가 결승전에서 시원한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여 경북대표로 선발되었다. 10일(금)에는 –65kg에 출전한 윤정후(6년)선수가 우수한 기량을 뽐내며 금메달을 획득하여 경북대표로 선발되었다. 또 +65kg에 출전한 탁가람(5년)선수는 3차 선발전까지 가는 치열한 경쟁 끝에 금메달을 획득하여 경북대표로 선발되었다. 특히, 양학초 유도부는 초등부 남자 유도 5명의 경북대표 선수를 뽑는 대회에서 3명이 경북 대표로 선발되어 전국 유도 명문교로서의 명성을 드높였다. 양학초등학교 박충열 교장은 “최선을 다해 유도를 즐기면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준 선수들이 대견하고, 선수들이 경기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해 준 감독과 코치에게 감사하다.”며, “5월 말에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유도를 즐기면서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