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바다가 계절을 앞서 이 봄, 국민 곁으로 온다. 어촌에 머물며 제철 진미를 맛보고, 연안의 숨은 매력을 체험하는 등 바다를 오감으로 즐길 기회가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함께 5월 한 달간 해양 관광 활성화 캠페인 ‘5월은 바다 가는 달’을 추진한다.
계몽운동은 4·5월 국내 여행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 중인 ‘2026 여행가는 봄’의 일환으로 ‘5월 바다’를 주제로 삼아 준비된다.
올해는 ‘파도파도 색다른~’이라는 새로운 표어 아래 국민이 연안 지역에 더욱 오래 머물면서 바다와 지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