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제59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적 탐구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과 현장 과학교육 혁신에 기여한 교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과학기술 중심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학교 현장에서 과학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교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각 학교에서 각종 과학 행사와 대회 및 과학관련 연구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여, 과학적 탐구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과학 활동에 우수한 태도로 임하는 초등학생 6학년 237명에게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여했다. 이번 과학의 날 기념 포상 전수식은 학교별 일정에 따라 전수식을 개최해 수상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임종환 대구시교육청 융합인재과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우리 대구의 학생들이 호기심을 갖고 끊임없이 질문하며 과학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탐구 중심의 과학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대구광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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