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연주·장영관)는 7월 7일(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중 진행하는 착한캠페인에 동참한 ‘성호자동차정비공장(대표 박준현)’, ‘더뉴호프치킨(대표 허성구)’을 방문하여 착한사업장 및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가입을 통해 박준현 대표와 허성구 대표는 자발적으로 매월 정기 기부를 약정하며 구암동 착한사업장 186호, 착한가게 187호로 가입하게 됐다. 두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착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박준현 대표와 허성구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어 착한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노연주·장영관 공동위원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신 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확산 되어 더 많은 주민과 사업장이 착한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대구광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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