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내년에 공립학교 신규교사 466명을 뽑는다.
도교육청은 지난 5일 교육청 누리집에 2027학년도 공립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 예정 분야(과목)와 인원, 시험 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466명이다.
교육부의 교원 정원 가배정과 교원 정년‧명예퇴직, 학생 수와 학급 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했다. 이는 지난해 사전 예고 인원인 557명보다 91명 감소한 규모다.
분야(과목)별 선발 예정 인원은 △초등교사 192명 △중등교사 117명 △유치원교사 51명 △특수교사 39명 △전문상담교사 24명 △보건교사 17명 △영양교사 16명 △사서교사 10명이다.
<기사제공/대구광역일보 최준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