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미영·안재영)는 지난 8월 7일(금) 칠성동 하늘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두바이쫀득 쿠키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다양한 제과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직접 만든 간식을 가족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아이들은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크림, 카다이프 등을 활용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험에 참여한 아동들은 “평소 먹어보고 싶었던 쿠키를 직접 만들어 더욱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라며, “가족들에게 빨리 보여주고 함께 나눠 먹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재영 위원장은 “아이들이 새로운 체험을 통해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창의력과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대구광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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