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은 16,17일 이틀간 더케이 경주호텔에서 도내 초등학교 5~6학년 아버지-아들로 구성된 30가정 60명을 대상으로 좋은 부모 되기 가족 행복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가족 행복 캠프는 마음의 문 열기, 이해하는 가족, 화합하는 가족 등 8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부자간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건강하고 효율적인 자녀지도를 돕고 심리·정서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가정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아버지와 아들간 서로에 대한 이해와 유대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간의 정서적 교류를 돕고 건강한 가정문화 조성을 위해 몸과 마음이 소통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