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T증후군 환자가 1000만명에 육박했다. ‘VDT(Visual Display Terminal)증후군’이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해 생기는 증상이다. 근막통증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디스크, 거북목증후군, 안구건조증이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년 VDT증후군 환자 수는 총 967만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인의 스마트..
육류 위주의 식사, 과도한 살빼기, 장운동 기능 저하, 다른 질병에 의해 나타나는 이차성 변비 등 변비의 원인은 아주 다양하다. 그중 40-50대 여성에게 나타나는 변비 증상은 출산시 손상에 의한 ‘직장류’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직장류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변비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주변 근육..
개에게서 가장 흔한 문제 가운데 하나가 설사다.하루나 이틀 정도 지속되는 단순한 설사 때는 가정에 비치한 강아지 전용 약을 먹이면 금방 멎게 된다. 그러나 토하려고 안간힘을 쓰거나 열, 복통, 곱똥, 혈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동물의사를 찾는 게 좋다.가정에서 항생제를 잘못 먹여 설사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국립공원 설악산의 단풍이 절정기에 접어들자 19일 남설악 오색지구 주전골을 찾은 등산객들이 산행을 즐기고 있다.
천고마비(天高馬肥·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로 대표되는 가을이면 살에 대한 걱정을 한다. 가을이면 기온이 내려가면서 우리 몸의 체온도 같이 내려가면서 배부름을 느끼는 뇌 안의 포만중추가 둔감해지게 되고 공복감을 느끼는 섭식 중추가 흥분해 식욕이 상승하게 된다. 기온과 습도가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라 활..
달성군이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동 친화성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았다.19일 달성군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도 상반기 전국 규제지도’에서 경제활동친화성 부문 전국 228개 지자체 중 82위로 A등급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202위에서 120단계나 뛰어오른 셈이다.공장설립 기간 단축과 도시계획위원..
경북지역의 농가와 농가인구가 10년 새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동북지방통계청의 ‘경북농업 변화상’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경북의 농가 수는 19만2583가구, 농가인구는 44만6920명으로 2004년 21만2705가구, 53만7447명 보다 각각 9.5%, 16.8% 감소했다.농가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42.7%로 1..
풍요가 넘실대는 축제의 계절이다.농촌 들녘마다 누렇게 익은 벼는 풍녀가 부를 준비를 마쳤다.한낮의 태양은 아직도 여름이다. 저 선너머 산들산들 불어오는 가을바람은 연인들의 옷소매를 끌어당긴다. 축제의 물결이 넘실대는 경북 들녘도 덩달아 흥겨워 춤을 춘다. 들판의 곡식도 산중의 과일도 다 함께 어우러져 축제의..
4만6000여명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성주는 참외의 고장이고 가야산 중심 고을로 유명하다.천혜의 자연환경이 낳은 보배로운 고장이다.밝은 내일을 열어나가야 할 풍요의 고장 성주가 엉터리 환경행정으로 군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하니 암울한 미래가 될까 두렵기까지 하다.성주군의 행정이 뒷걸음치고 있으니 김항곤 성주군..
안동시의회가 파행의 연속이다.지난 9월16일 안동시의 길안천 하천점용 및 공유수면 점용 사용 실시계획 승인을 두고 의회의 승인없이 이루어진데 대한 대다수 의원들의 반발한 탓이다.안동시의회는 의회의 승인없이 안동시가 수자원공사가 신청한 길안천 하천점용 및 공유수면 점용 사용허가 실시계획 승인으..
성주군에 농민시위 광풍이 불고있다.성주군이 군민들에게 발표한 내용과는 달리, 지정폐기물 허가를 주도적으로 추진했다는 본지 기사(10월5일자 1면 참조)가 나간 후 성주 군민들의 민심이 활화산이다.성주군이 해결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지만 군민들은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며 행정을 불신하고 있다...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육성을 추구하는 경북교육청에서는 교육 현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초·중등 수석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경주 코오롱호텔에서 1박 2일 동안(16, 17일) 이루어진 연수에서 초·중등 수석교사 150명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일상수..
경북교육청은 20일 The-k 경주 호텔에서 교육지원청내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 운영위원 20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을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운영위원연수는 경북도교육청 주관으로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 운영을 위한 ‘운영지원팀’의 현장체험학습 운영매뉴얼, 안전관리요령, 다양..
경북전문대학교 KBCS유니테크사업단(단장 이규식)은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인 유니테크사업(Uni-Tech)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유니테크사업은 전문대를 중심으로 특성화 고등학교와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학교와 기업을 오가는 5년간의 통합교육과정..
대구한의대학교는 신선한 가을바람과 어우러질 주민행복콘서트를 지난 14일 기린체육관에서 대구 수성구, 경산시 주민과 학생 및 교직원 500여명을 초청해 합창단 콘서트를 가졌다.2015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콘서트는 제11회 부산국제합창제에 참가하는 코로 일루스트라도(Koro Ilustrado) 필..
대구과학대학교 아동청소년지도과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교내 종합복지관 3층 특별전시장에서 2015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산학공동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붓과 놀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특별히 문화의 달과 더불어 우리 한글의 멋과 매력을 느끼고 글자 안에 숨어있는 예술..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국채보상공원 내 달구벌 대종각 앞에서 ‘길거리 발명축제’를 열었다. 대구시과학교육원 발명교육센터 등 8곳 발명교육센터에서 발명 체험 부스를 운영, 대구시민들에게 자연스런 발명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대구시민의 발명인 저변확대 및 홍보를 위해..
대구과학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 면접장을 학과진로체험과 연계한 행사로 꾸며 응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 치러진 면접 프로그램은 학과교수와 지원자간 1대1 심층 면접 전·후 시간을 활용해 재학생이 지원자와 함께 학과 강의실과 실습실을 돌아보며, 학과 프리젠테이션을 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59일간 열린 ‘실크로드 경주 2015’ 관람객 가운데 유료 관람객은 4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경북도와 경주엑스포에 따르면 실크로드 경주 관람객은 모두 145만8000여명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예매권과 현장 입장권을 구매해 엑스포공원에 입장했거나 엑스포공원에서 열린 유료 공..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19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교육단 내 김성은관에서 2015년 제4회 해병대 입영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정부 3.0 우수사례로 선정돼 역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구호아래 군에 입영하는 날이 축하와 격려의 기억들을 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