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의 지난해 수출은 전년대비 6.7% 증가했고 무역수지 흑자는 전국흑자의 55.7%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해 구미세관 및 대구경북본부세관, 관세청 통관실적을 분석한 결과, 구미지역 수출액은 367억44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6.7% 증가했고 무역수지흑자는 245억4700만달러로 전국흑자 440억4600만달러의 55.7%를 차지했다. 연도별 수출실적을 살펴보면 구미지역은 2007년 350억달러 달성이후 글로벌금융위기로 인해 2009년 290억달러로 급감한 이후 차츰 회복세를 보여 2010년 306억달러, 2011년 335억달러, 2012년 344억달러로 상승하다 지난해는 367억달러를 기록, 최대치를 경신했다.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9.4%에서 2008년 8.1%, 2009년 8.0%, 2010년 6.6%, 2011년 6.0%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다 2012년 6.3%, 2013년 6.6%로 소폭 상승했다.
김천시는 지난 20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대외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농산물우수관리(GAP)교육을 실시했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의 각 단계에서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우수농산물 관리기준, GAP관련규정, 농약안전사용관리 교육을 이수(2년에 1회 이상)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25일 오전 9시20분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성도시 교류단 일행을 접견하고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24일 오후 2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리는 2014년 통리지역 민방위대장 교육에 참석한다.
칠곡군은 지난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2014년에 임용된 신규공직자 35명을 대상,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내기 공직자로서 군정의 올바른 이해와 공직자의 역할 수행에 필요한 역량강화 및 조직구성원으로서 조직문화 적응력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춰 실시됐다. 주요내용으로 오전에는 백선기 군수의 특강과 직장협의회 교육, 군정 홍보 영상물 시청 순으로 진행됐고, 오후에는 칠곡군 관내 주요 시설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문경시 귀농귀촌연합회 농암면지회는 2014년도 정기총회를 지난 19일 농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안승탁 문경시귀농귀촌연합회장, 농암면장,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 이현섭 농암면지회장과 임원진이 전년도에 이어 2014년도에도 그대로 유임됐으며, 2013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14년도 사업계획 설명, 문경시 귀농정책 설명 순으로 이어졌다. 이현섭 농암면 지회장은 “금년에는 지회운영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과 자주만나 소통을 강화하고,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 뜻깊은 사업들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양군보건소는 지난 20일 오후3시 영양군문화원 2층에서 영양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237명을 대상, 음식물 나트륨 줄이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특강을 실시했다. ‘음식물 나트륨 줄이기’ 발대식은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도지회영양군지부에서 주관하는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과 함께 진행됐고, 건강한 외식환경조성을 위한 실천사항을 결의했다. 특강의 주제는 나트륨 과다섭취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조리 시 나트륨 줄이는 방법으로 식당에서 나트륨을 줄이면서 맛과 건강을 올릴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강사는 대구의료원 임상영양사 김현정이다.
안동상공회의소 이재업 회장(동성환경산업(주) 대표이사)이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41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올해로 41회를 맞는 '상공의 날'은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4단체가 국내 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제정한 날이다. 국내외 상공인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 이재업 회장은 폐기물의 친환경 재처리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기술개발과 시설투자에 앞장서 성공적인 기업 경영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영양군은 지난 20일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210명)를 대상,「2014. 식중독예방 및 음식문화개선사업 실천」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영양군은 이날 교육을 통해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으로 발생하고 있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점에서의 식품안전 및 위생관리 요령 등에 대해 상황별로 사례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다중이 이용하는 음식점에서의 식중독예방에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문경시는 민원행정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시민과의 협치를 통한 소통을 위해 새로운 모니터링 시스템인 모바일 모니터링을 본격 도입했다. 지난 20일 오전 11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28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존의 설문지 방식의 모니터링이나 온라인 모니터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모바일을 이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의 도입으로 모니터링방식에 획기적 변화를 불러 올 것으로 보인다. 모니터 요원 28명은 민원현장의 서비스 만족도와 각종 축제 및 행사 모니터링을 비롯, 생활불편사항이나 불합리한 민원사례 등 시민을 대표해 각종 제도개선에 앞장설 예정이다.
문경시보건소는 공중이용시설에서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저 출산 극복을 위해 문경YMCA, 행복을 키우는 사람들의 모임(행키모), 2015대비 시민의식 개혁운동 시민실천연대와 지난 21일 보건소 제1회의실에서 금연지킴이 운영 및 출산장려 협약을 체결했다. 금연지킴이 운영 협약 체결은 공중이용시설의 금연구역 및 흡연자를 지도 점검하고 금연캠페인 전개 등 금연홍보에 협력, 금연제도의 성공적인 정착 및 흡연율 감소를 위해 적극 협조하는 내용이며, 이날 함께 체결한 출산장려 협약은 출산을 권장하고 정부지원 정책 홍보 및 저 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행사에 민·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안동시가 지난해 10월24일 2016년도에 열리는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20일 오전11시 경북도체육회실사단(위원장 최암) 10여명이 안동을 찾았다. 안동시는 1981년, 1991년, 2005년도에 도민체육대회를 개최했으며 2016년도 유치에 성공하면 네 번째로 안동에서 열리게 되며 신도청 시대 개막 후 처음 개최되는 경북도민 체육대회다. 도민체육대회는 지역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도민 대화합의 장이다. 경북체육과 지역발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여서 새로운 경북, 안동의 모습을 재확인하는 또 다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경시보건소는 제4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시가지 캠페인 및 결핵검진을 실시키로 했다. 캠페인은 시민과 직원이 동참해 중앙시장~ 흥덕시장 구간 까지 실시하며, 결핵검진은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피로감, 식욕감퇴, 수면중 식은땀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검진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홈폐이지 팝업창에도 공지했다.
소비자 맞춤형 안전오미자 생산을 위한 『오미자 작물보호제 안전사용』교육이 지난 19일 문경오미자 재배농가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농가수익보다는 소비자 건강이 우선이라는 취지로 실시하게 되었으며, 국립농업과학원 김진배 연구관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김준규 소장을 강사로 초빙, 보다 안전한 오미자 생산을 위해 병충해 방제보다는 예방위주로 작물보호제가 사용돼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문경시 영순면개발자문위원회는 지난 21일 2014년 상반기 지역향토방위훈련에 참가한 예비군들에게 빵과 우유 등 간식을 제공하고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훈련은 향토예비군 영순면대에서 실시한 상반기 향방 작계 훈련으로 전투준비 및 공세적 후방지역 작전 능력을 배양하고 향토예비군의 임무 및 역할에 대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영순면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송만식 영순면장은 인사말에서『최근 한반도의 안보환경이 어느 해보다 중요한 시기이므로 앞으로도 향토방위와 각종 재해?재난예방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주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서민층 425가구에 대한 LPG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PG가스시설 개선사업은 LPG용기에 연결돼 있는 낡은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 등 가스안전장치를 설치하는 것으로 가구당 21만9,000원을 지원하며 자부담은 없다. 상주시관계자는 “서민층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한 LPG가스사용환경을 조성하는 이번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고, 앞으로도 서민층의 가스 사용환경 향상으로 모든 시민이 살기좋은 도시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주시보건소는 야외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질병관리본부의 진드기 주의 발표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팔·긴옷을 착용토록 당부 했다. 또한 야외활동 후에는 즉시 샤워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풀밭 등 야외에서 활동한 후 발열, 전신근육통, 설사·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 등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을 권장했다.
예천군은 실제거주 사실의 정확한 파악을 통한 주민등록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6.4지방선거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30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전체 2만1,407세대 4만5,875명을 대상, 실시하며 주민등록사항을 실거주지와 일치시키고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을 중점 조사해 주민편익 증진과 행정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는 올해부터 전면 시행하고 있는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알리고 조기정착을 유도함은 물론 6.4지방선거 투표소에서 본인확인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에 도로명 주소 스티커를 부착해 주는 것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영주시주민자치연합회는 주민자치위원의 역량 강화와 읍면동간 정보교류 및 화합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4년 영주시 주민자치위원 워크숍을 21일 오후 2시 부석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17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150여명이 참석, 1부 행사에는 구미평생교육발전연구소 홍은진 교수의 “주민자치발전 및 리더쉽” 특강 및 마라톤 국가대표 출신이자 대한민국 운동치료 창시자인 이홍열 박사의 ‘건강워킹’ 특강이 있었다. 2부에는 동아리공연과 캠프파이어 등 주민자치위원간의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는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민대식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 역할과 자세를 재확립하고 마을과 주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상주시는 지난 21일부터 8주간 상주시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일반인 50명을 대상,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기후 및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기후변화대응 민간분야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상주지역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중 에너지분야 직접배출량은 2000년 40만6천톤 CO₂eq에서 2010년 52만9천톤 CO₂eq로 29% 증가했고, 전기?수도소비와 폐기물로 인한 간접배출량은 2000년 14만4천톤CO₂eq에서 2010년 35만6천톤 CO₂eq로 2배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상주시는 기후변화대응 전문인력양성을 통해 민?관협력 그린스타트 지역네트워크 운영과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온실가스 저감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