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도로명 주소 전면사용을 앞두고 17~18일까지 2일간 안동시 종합민원실 전 직원들이 안동버스터미널, 홈플러스, 재래시장 등 다중공공장소를 찾아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그동안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도로명 주소 전면사용에 따른 각종 현수막 게시와 동영상 상영, 시민 전 가구에 도로명 주소 사용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는 등 다양한 주민홍보를 실시했으나, 아직까지 도로명 주소에 익숙하지 못한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되어 도로명 주소 전면사용에 따른 홍보를 계획하게 되었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적장애인의 명의로 대출을 받고 계좌 이체하는 방법으로 2억2000여 만원 상당을 편취한 전기수리업자 안모(29)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 수사결과 안씨는 지난 2007년 5월 경주시 안강읍에서 피해자에게 "자신이 신용불량인데 대출을 받도록 명의를 빌려 달라"고 한 뒤 대출에 필요한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등을 건네받아 대부업체로부터 1640만원을 대출받는
안동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원장 박창한)은 지난 16일 오후 3시 안동강남초등학교 강당에서 수료학생 125명, 영재 강사 37명, 학부모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다. 안동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세상을 바꾸는 창의·인성 인재 육성을 위해 금년 3월 1일부터 지금까지 매주 토요일 초4, 5 6학년을 대상으로 과학꿈나무, 과학, 수학, 발명, 국악반을 운영했으며, 중2학년은 수학, 과학을 중심으로 영재 수업을 실시했다. 이날 모범학생 과학꿈나무 과정 영가초등학교 4학년 정민규학생 외 6명과 영재교육 유공교사 중등과학 학급 담당 길주중학교 교사 김애라 외 6명을 선정해 표창하고 이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경주시 안강읍 산대4리 부녀회·청년회(회장 조귀자·이흥락)에서는 16일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에 김장김치 6kg짜리 100박스(250만원상당)를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전달했다. 이번 불우이웃 돕기는 산대4리 부녀회·청년회 회원들이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안동시와 지난 16일 대회의실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산림교육의 활성화 등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남부청은 올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협업을 통해 경북지역 가족을 대상으로 1박2일 가족캠프 ‘아빠! 숲에가’를 역점적으로 추진했으며, 이번 회의는 그간의 운영결과를 공유하고 산림교육의 활성화 등을 위한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내년에도 국민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부청은 각종 산림사업을 통해 휴양림 내 경관보존 및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휴양림에서는 산림교육시설 사용협조를 통해서 서로 상생·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한-호주FTA 타결에 이어 한-중FTA에다 정부에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가 선언 등 농민들의 주름살을 늘게 하는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동시가 FTA파고를 넘어 설 수 있는 농업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시가 내년도에 농림·해양수산분야에 투입하고자 하는 예산은 모두 934억 원. 보건복지 분야 1,939억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올해 농업분야 예산은 농가소득안정을 위한 직접지원과 생산기반구축, 선도농가 육성, 수출농업 육성에 집중 투입된다. 직접지불제 등을 통해 농가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쌀 산업 생산기반 구축과 친환경농업 확대, 지역특화작물 육성, 축산시설현대화 등을 통해 농업생산기반을 구축한다. 또 지역농업발전 선도 농가를 육성하고 귀농·귀촌 확대지원, 경북형 마을영농 육성과 함께 농산물 수출경쟁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농협사료 경북지사(지사장 정상태)가 17일 안동시 남선면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사랑 나눔 실천운동' 행사를 통해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화제다. 이날 행사는 사료판매 50t 달성에 따른 감사와 지역사회 환원을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사업으로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초등학생인 손자와 단둘이 살고 있는 이영례 할머니 등 공장 주변의 불우한 이웃 18가구에 총 3,600장의 연탄과 180kg의 김장김치를 농협사료 경북지사 직원들이 직접 배달했다.
금융업계의 심각한 경영난이 농어촌지역 농협에도 심각한 여파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업무전반에 경영쇄신을 위한 자구노력부족과 운영미숙까지 겹쳐있는 영덕농협도 운영전반에 절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것이 조합원들의 공통된 여론이다. 지역농협의 주된 수익사업은 경제사업과 금융사업으로 경제사업은 조합원의 권익보호를 위한 차원에서 운영되어야하므로 영리를 취해서는 안 되는
영양군은 2013년도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결과 시·군 통합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7일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 예방관리, 취약계층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통합해 지역특성과 주민수요에 맞게 기획·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국가 주도형사업방식에서 지역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는 지자체 주도형사업으로 전환된 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평가결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예천군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고3청소년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감 up 비전설정, 사회적응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등 직장이나 대학 등 더 큰 사회로 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급변하는 현대사회 적응을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과 교양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준비했다. 이날 (주)글로벌아이 김승환 강사를
예천군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임정달)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제41회 화랑문화제에서 6학년 황사랑(운문 금상), 6학년 이미리(서예 금상), 5학년 이명재(정물 금상), 6학년 권주희(판화 금상) 등 4명이 본 대회에서 각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의 성과는 빼어난 학생들 개개인의 능력 뿐만 아니라 그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뒤에서 든든히 지원해 주신 교장, 교감선생님과 일선에서 지도에 매진하신 선생들의 능력이 그대로 반영됐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동부초등학교는
영덕군은 최근 영덕읍 남석 1, 2, 3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경상북도로부터 승인받아 3개지구 필지 12만4천㎡에 대하여 사업비 8천800만원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바른땅’사업은 반듯하게, 가치있게, 행복하게란 슬로건으로 추진 중인 지적재조사로 가로·세로·높이 1mm 단위까지 정확하게 측량하는 최첨단기술과 국제기준으로 실시해 오차없는 디지털 지적도를 만들게 된다. 이에 영덕군은 대한지적공사 영덕군지사를 지적재조사 측량대행사로 선정하고 11월말 지적측량을 완료했으며, 지난 13일 경계결정위원회를
한자검정시험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20명이나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교생이 65명밖에 되지 않는 청송군 현동면 도평초등학교(교장 이응관)는 지난달 23일 한국어문회에서 주관하는 제63회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에 35명이 응시해 20명이 합격했다. 올해 농어촌 전원학교 한자교실 프로그램 운영학교로 지정된 도평초등학교는 전교생이 자신의 수준에 맞춰 꾸준히 한자 실력을 키워 왔다. 학부모와 아동의 희망을 조사해 한자검정시험에
이성우 청송군의회 의장이〈사진〉이 최근 스포츠조선가 주관하는 ‘013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한국인 상’의정 부문을 수상했다. 이 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제6대 청송군의회 전·후반기 의장(현재)을 맡아 정례회8회, 임시회20회, 총 28회의 회의를 개의하는 한편 조례 제·개정 94건, 예산안 심의 16회, 결산 4회, 행정사무감사 4회, 의원간담회 19회, 읍면 및 주요사업장 방문 4회 등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장은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들의 봉사자로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더 많이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며 “주민을 위한 대변자로서 더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의장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제200회 정례회 일정을 추진하면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반영하는 등 내년도에는 더 나은 의정활동을 위해 실과별 업무와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질문과 대안을 제시하고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 주최 도시 결정에서 최종 선정, 오는 2015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지난 2003년부터 열린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는 대구시를 시작으로 광주시, 전주시, 제주시, 부산시, 청주시, 인천시, 목포시, 강릉시 등 대도시에서만 치러져 온 행사로 영천시가 이번에 경상북도에서 최초로 유치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A광역시와 경북 영천시를 최종 후보로 압축하고,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행사추진 계획 적절성, 추진능력, 파급효과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영천시를 최종 대상지로 결정했다. 시는 영천이
김병목 영덕군수는 18일 오후 2시 30분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리는 2013 영덕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대회에 참여해 한해 동안 각종 활동을 펼쳤던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새마을운동의 알찬 추진을 당부한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7일 오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13 농촌여성교육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영주생활개선회원, 농촌여성교육 수료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역량강화 교육 및 부업기술, 전문기능교육 등 지난 1년간 추진해온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돌아보고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천연염색, 짚공예, 한지공예, 전통자수, 양재과정 교육생들의 작품전시와 모듬북, 웰빙댄스, 다문화 분과의 공연, 이산면생활개선회 유순희 회장의 ‘건강생활과 웃음치료’강의 등 재능기부의 시간을 가졌다. 영주시는 생활개선영주시협의회(회장 이경순
예천군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관내 고교 3학년 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고3청소년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감 up 비전설정, 사회적응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등 직장이나 대학 등 더 큰 사회로 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급변하는 현대사회 적응을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과 교양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준비했다. 이날 (주)글로벌아이 김승환 강사를 초빙해서 사회적응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주제로 선배가 알려주는 성공 전략, Trend로 알아보는 미래 인재상, 21C 글로벌 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 등을 학생들에게 강의했다.
영주시보건소(소장 임무석)가 2013년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지역사회 통합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에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보건사업 통합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 17일 대구 노보텔 샴페인홀에서 경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시상식이 열렸고,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발표와 건강마을 특강도 아어졌다.
태훈의료재단(이사장 김필묵)은 매년 500만원씩 올해 3회째(500만원, 누계 1천5백만원)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지난 2009년에도 1천만원을 기탁해 현재까지 2천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필묵 이사장은 “지역내 우수한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인재육성과 지역발전이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의료법인 태훈의료재단은 새희망병원, 새희망힐링스, 새희망실버힐스, 새희망재활센터로 영주시 가흥2동에 위치한 노인(치매)전문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