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14,15일 이틀간‘부산, 경남 대학 총학생회 문화연합회’회원 30여명을 초청, '2014, 달성 愛 팸 투어'를 했다. 이번 팸 투어는 벽화 및 농촌체험를 통해 정겨운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마비정 벽화마을, 과거 영남물류의 중심지이자 국내 최초 피아노 유입지였던 사문진나루터를 복원한 사문진주막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준비 중인 도동서원을 비롯해, 남평문씨세거지, 국립대구과학관, 디아크, 포레스트12, 허브힐즈, 전기자전거 체험 등 달성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달성군은 이번 투어에서 부산, 경남 지역의 대학생들에게 달성군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먹거리를 소개함으로써 향후 부산, 경남 지역 대학생들의 엠티(MT, membership training) 등을 달성군에 유치할 계기를 마련했다.
대구 수성구와 이마트 2개점(시지점, 만촌점)이 손잡고 주민 복리증진 및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나눔 민간복지자원 연계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를 구현한다. 문광민 시지점장, 고정석 만촌점장, 박영교 주부봉사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수성구와 (주)이마트는 사회공헌활동인 ‘희망나눔 프로젝트’ 사업 추진에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희망나누기 행복더하기’ 라는 슬로건으로 이마트에서 추진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저소득 가구,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희망 가꾸기 사업, 희망그림 대회, 희망 헌혈, 희망 김장·연탄을 후원하며, 연 3회 희망나눔바자회 개최를 통해 수익금을 저소득가구에 지원한다.
달서구는 오는 24일까지 8일간 월배 이마트와 성서홈플러스에 신분증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창구를 설치, 스티커 부착 및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연다. 올해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사용되고 특히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도로명주소가 본인확인에 활용됨에 따라 다중집합장소에서 개인적인 일로 방문했다가 손쉽게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도록 주민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지난해 7월 전 세대 주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출력, 배부한 바 있다. 2014 주민등록 일제정리 기간(2014년 2월27일 ~ 4월30일)에 담당공무원과 통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 스티커 부착 및 홍보를 하고있다.
대구시 남구청은 봄을 맞아 민원실 문화 공간인 ‘남구청 문화갤러리’에서 예당 ‘임석희 초대 서화전’을 17~28일까지 연다. 이번 초대전에는 예당 임석희 작가의 ‘혜부안삼대(아내가 지혜로우면 삼대가 편안하다.), 무한불성(땀 없이는 이룰 수가 없다.) 등 30여점의 서화가 전시되어 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정서적인 만족감을 안겨 주게 된다. 예당 임석희 작가는 한국서화예술대전 문인화 입선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남미술대전 문인화부·서예부 초대작가 등을 역임하고 관내 봉덕1동 및 봉덕2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지도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해마다 초대전을 열고 있다.
대구 달서구가 대구시 기초 지자체 첫 '대구광역시 달서구 노사민정 협의회'를 구성·발족 했다. 달서구는 최근 달서구청 5층 회의실에서 곽대훈 달서구청장을 비롯, 황계자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장, 이유경 달서구의회의원, 조삼성 한국노총 노사대책국장, 진덕수 대홍코스텍 대표, 정덕화 대구경영자총협회 노동정책본부장 등 18명의 노사민정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 달서구 노사민정협의회의 구성목적은 지역 노사 및 주민대표 등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역고용, 인적자원개발, 노사협력 등에 관련된 사항을 발굴 협의하고, 지역일자리 창출과 노사관계 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북구청은 최근 국정과제인 2014 정부3.0 의 확산과 선도과제 발굴 등을 위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구청 상황실에서 2014 정부3.0 자체 지침시달 회의 및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대구 수성구 고산1동 주민센터는 최근 욱수천 일대에서 직원, 단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한 ‘새봄맞이 대청소’를 벌였다.
달서구는 소중한 나의 꿈과 미래를 위하는 '제9회 나의 꿈, 나의 미래, 독서 감상문 공모전'시상식을 15일 달서구청 4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대구 동구 의회 복지산업위원회는 제238회 임시회 기간중미나리 재배단지를 현장 방문했다. 이들은 미나리의 안전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등을 밝혔다.
대구 동구청은 임산부가 저렴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2011년 5월부터 지정 운영중인 '임산부 우대음식점'을 확대 지정·운영한다. 최근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동구 관내 ‘임산부우대음식점’을 확대 지정해 음식값에서 10%를 할인, 산모와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고 저출산 대책사업에 기여한다. 임산부에 대한 배려심이 높은 업소 37곳을 임산부 우대음식점으로 추가 선정했다. 동구청에서 운영하게 될 임산부우대음식점은기존 38곳을 포함 총75곳이 된다.
대구시는 도시철도 3호선 개통 등 최근 지역의 교통여건의 변화와 주차 요금에 대한 시민 여론을 반영, 공영주차장 급지 구분 및 요금 체계를 조정·검토한다. 시는 주민들이 공영주차장 이용 요금이 높다는 여론에 따라 공영주차장의 원활한 관리와 주차 요금의 탄력적인 적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 현재 주차 요금 체계는 1997년 조례 개정 시 상당 폭 인상 조정된 이후 현재까지 조정되지 않아, 급지별 주차 요금을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됐다. 당시 민간주차장과의 요금 격차를 줄여서 민영주차장의 건설을 촉진하고, 자가용 승용차의 도심 억제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대폭 인상됐다.
우미건설이 경산 신대부적지구에 분양한 '경산·신대부적지구 우미 린(Lynn)'의 청약접수 결과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해부터 이어진 경산 부동산 시장의 훈풍을 이어나가고 있다. 1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2~13일 양일간 진행한 우미건설 '경산·신대부적지구 우미 린(Lynn)'의 청약접수에서 413가구 모집에(특별공급제외) 모두 887명이 접수를 해 모든 타입이 3순위 당해 마감했다. 특히 전용 84㎡타입의 경우 238가구 모집에 523명이 청약에 나섰고, 틈새평형인 전용 73㎡는 175가구 모집에 364건이 청약접수됐다. 우미건설 분양 관계자는 "청약은 사실상 1순위에 마감되었으나 예비당첨자 추가모집을 위해 3순위까지 진행됐다"라며 "경산 신대부적지구의 경우 지난해부터 이어진 청약열기로 투자수요보다는 실수요 중심으로 계약 역시 무난하게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산?신대부적지구 우미 린'은 지하 1층, 지상 18~20층, 6개동, 전체 445가구로 구성됐다.
행정자료실을 새로 꾸며 개관한 작은 도서관이 시 직원과 대구시민의 독서와 문화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시는 시청 소속 공무원만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행정 자료실을 2010년 7월 대구시청 작은 도서관으로 명칭을 변경한 후 개관해 시 직원은 물론 대구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개관 이후 현재까지 14만5200여 명이 대구시청 작은 도서관을 찾았다. 특히 이 기간 동안 이용한 도서는 21만7600여 권인 것으로 집계됐다. 255.25㎡ 규모의 시청 작은 도서관은 3만9000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40석의 열람석과 좌식 형태의 아동도서 코너, 정보검색 PC(4석) 등을 갖추고 있다. 도서관 내부에 별도로 설치된 행정 자료실에는 대구시정 관련 자료와 타 시·도 기증 행정자료 등 1만8000여 권의 다양한 정책 자료가 비치돼 있다.
2015년 상반기에 신설되는 대구 성서소방서(가칭)의 정식 명칭이 어떻게 정해질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5년 상반기 중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죽곡2지구에 대구 지역 여덟 번째 소방서인 성서소방서가 문을 열 예정이다. 성서소방서는 현재 월배 권역에 위치한 달서소방서가 달서구 전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성서 권역의 소방 수요까지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신설이 추진됐다. 실제 대구지역 7개 소방서 평균 관할 인구는 36만명가량인 반면 달서소방서의 관할 인구는 달서구 60만명과 달성군 일부(다사읍·하빈면) 6만명을 포함해 66만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지난해 말 사업비 187억원을 들여 성서소방서 착공에 들어갔다. 신축 청사는 4963㎡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진다. 관할 구역은 달서구 신당동과 이곡동, 용산동, 죽전동을 비롯한 성서 권역 13개 법정동과 달성군 다사읍, 하빈면이다. 여기에는 성서산업단지와 계명대 성서캠퍼스 등도 포함돼 있다.
월성원전 3호기가 15일 발전정지됨에 따라 원전안전에 또 비상이 걸렸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날 오전 6시50분께 70만㎞급 가압중수로형 월성3호기가 안전정지 작동으로 발전정지됐다고 밝혔다. 상세한 원인은 추후 밝혀지겠지만 올들어 가동중 정지된 발전기가 벌써 3기라는 점에 우려가 앞선다. 지난 1월 경북 울진 한울5호기(100만㎞)는 핵연료제어봉 제어카드중 일부가 손상되며 원자로가 정지됐다가 재가동됐다. 2월28일에는 95만㎞급 전남 영광 한빛원전 2호기가 주증기관의 저압력 발생으로 발전이 멈춰 아직 가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월성3호기는 우리나라가 원자력발전을 시작한 지 20년만인 1998년 7월 국내 기술진이 설계하고 건설한 한국 표준형 모델이다.
올해 한우·돼지가격은 지난해 대비 다소 오름세를 보이는 반면 산란계·육계 가격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한우·돼지 사육마릿수의 감소와 병아리 입식증가로 인한 공급량 증가 및 전년대비 수요감소가 원인으로 나타났다. 이 사실은 경북도가 16일 올해 국내축산물 가격전망을 발표하면서 확인됐다. 경북도내 한육우 사육마릿수는 2002년 141만 마리 이후 연평균 8%이상 증가해 지난해 6월 306만 마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후 지난해 암소 도축두수 증가와 송아지 생산 감소로 올해 사육두수는 지난해보다 6% 감소한 277만 마리로 전망했다. 국내산 쇠고기 공급량 감소로 한우 도매가격은 지난해 (1만2814원/지육㎏)보다 5% 상승한 1만3493원으로 전망했으며, 수입량은 지난해 25만6000t에서 올해는 27만9000t으로 9.0%정도 증가했다.
▣대구 광역·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경북 광역·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6·4 지방선거와 관련, 경북 안동시장 선거 출마 예정인 이삼걸(59) 전 행안부차관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당초 이 전 차관은 새누리당 경북도당 추천 후보 경선 참여가 예상됐지만 15일 오후 5시까지 후보서류를 접수하지 않았다. 이 전 차관은 오는 17일 오전 안동시청에서 무소속 출마 배경 및 새누리당 탈당 등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새누리당 공천신청 15일 마감한 결과 청송·영양군수에 각각 2명이 신청했다. 청송군수에 지난 11일 윤경희 전 청송군수가 신청한데 이어 공천신청 마감날인 15일에 한동수 현 청송군수가 신청했다. 영양군수에 권영택 현 영양군수가 지난 7일에 신청했으면 이상용(56) 현 경북도의회 의원이 11일에 각각 신청했다. 경북도의원은 청송군선거구에 김영기(54) 현 경북도의회 의원과 신현국 희수조경 대표가, 영양군선거구에 남천희(66)전 울진군 부군수, 윤철남(54) 현 남해화학(주) 경북북부소장, 이종열(53) 전 안동정보대학 겸임교수가 신청했다. 청송군의회 가 선거구에 윤동탁(56)전 송심회 회장, 박태자(57) 현 청송군의회 의원, 이광호(58) 현 청송군의회 의원, 신효광(54) 전 청송군 예산담당, 황유석(63)현 청송군의회 의원이 신청했다.
강성호 대구 서구청장이 서구청장 재선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강 청장은“구청장 취임이후 자기주도행정과 창조행정으로 일궈낸 행복한 서구의 변화를 중단없이 추진하기 위해 재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강 청장은 “ 2011년 10월 보궐선거로 당선된 뒤 2년여의 짧은 기간동안 교육과 복지, 주거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통해 모든 것이 열악했던 서구를 ‘꿈과 희망이 자라는 행복한 도시’로 변화시키는 토대를 마련했다면서 공무원·주민과 함께 만들어낸 지금까지의 성과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KTX 서대구복합환승센터 건립’등을 통해 대구시의 중심이었던 서구의 옛 명성을 되찾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