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전자고등학교는 신학년,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위기 상황 예방 및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학생 및 학부모 상담주간을 운영한다. 상담주간에는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다양한 심리검사가 진행 될 예정이며 학생과 학부모가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보고 경험함으로써 상담에 대한 이해력 증진 및 학생, 학부모, 교사 간의 다양한 정보공유를 통해 서로 간에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경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초, 중, 고등학교 교감에 이어, 10일 유, 초, 중, 고등학교 교(원)장 및 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 2014년 청렴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틀에 걸쳐 개최된 청렴다짐 결의대회를 통해 참가자 전원은 투명한 공직 분위기 조성과 신뢰받는 명품 청도교육실현에 앞장서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참가한 모든 공무원은 다짐 서약서에 직접 서명을 하고 교육장 앞에서 선서를 함으로써 직무와 관련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친절한 행정서비스, 개인적 청탁금지, 금품, 향응 수수금지, 모범적이고 건전한 생활영위 등에 대한 클린 의지를 다졌다.
고령군은 복지사각지대 등 돌봄이 필요한 계층에 대해 3월 한달간 특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노력에도 불구하고 타 지자체에서 안타까운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고령군은 10일 긴급 읍면장 회의를 개최, 부군수를 총괄단장으로 하고 군·읍면, 민간이 참여하는 발굴 추진단을 구성해 집중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조사대상은 3개월 이상 체납한 단전·단수·단가스 가구 및 건보료 6개월 체납가구와 최근 3개월이내 기초수급자 탈락가구, 창고, 공원, 화장실, 터미널 주변, 비닐하우스, 교각 아래, 폐가, 컨테이너 등에서 생활하는 가구 등이다.
청도군 드림스타트와 보건소는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 군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도전! 튼튼이 교실』프로그램을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드림스타트 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함께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허약체질 및 비만(과체중) 아동을 대상, 균형 잡힌 식생활, 규칙적인 생활(운동)습관 교육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된다. 보건소 3층 취미활동실에서 운동지도사의 운동지도(성장체조, 줄넘기, 미니 올림픽)와 영양사·건강매니저의 보건교육(체중관리 및 영양교육, 흡연예방교육)이 함께 진행되고 프로그램 전·후 신체 계측 및 설문을 통해 효과성 평가가 이루어지는 등 보건소의 고품질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된다.
고령군은 고령군생활체육공원 내에 조성된 야구장과 다산면 소재 사문진생활체육공원 내 조성된 야구장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예산절감을 위해 11일 오전11시 군수실에서 곽용환 고령군수와 여동학 고령군야구연합회 회장과의 민간위탁협약서를 체결했다. 체결된 민간위탁기간은 1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이다 민간위탁 대상시설은 고령군생활체육공원 내 야구장 3면과 다산면 소재 사문진생활체육공원 내 1면, 기타 부대시설 등이다.
고령군 신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어린이 안전문화운동을 실시, 학생안전 위협요인을 사전에 제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전문화운동 고령군협의회”를 비롯 군청 안전행정과, 고령초등학교 교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오전 8시 고령초등학교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앙부처 주관으로 시행중인 학기초 학교주변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옥외광고물 등 안전분야에 대한 일제점검 및 단속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한 행사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1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4년 지역일자리사업 안전보건 교육 실시’에 참석.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고령군 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0일 오전 9시30분 면사무소 별관, 10시 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서예교실반', '고전무용반' 개강식을 가졌다. '서예교실반'은 개강식을 시작, 7개월 간 매월 10일 20일 30일 2시간씩 운영되며 '고전무용반'은 매주 월요일 운영될 예정이다. 이밖에 11일 저녁7시 면노인회관에서 '기체조반', 14일 저녁7시는 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사물놀이반'을 차례로 개강 예정이다. 특히 서예교실반은 기존 면 노인회관에서 노인회에 소속된 사람들 위주로 운영됐으나, 올해부터 면 별관에 새둥지를 틀고 서예에 관심있는 젊은 층도 가입, 배울 수 있게 되어 큰 호응이 예상된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역사회의 음주폐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음주문화조성을 위해 관내 대학생들을 대상, 이달부터 6월까지 ‘제2차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대학생 자원봉사자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난 겨울학기에 이어 2차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기 중 총8회에 걸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및 지역일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자문의)와 센터 중독관리전문요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시작으로 △대학 내 건전한 음주문화를 위한 토론 및 모니터링 △위덕대 절주동아리와 연계한 대학교 절주동아리 개설 및 활성화 방안 모색 △대학교 축제기간 절주 캠페인 △지역주민을 위한 음주폐해예방 홍보 및 캠페인 실시 등으로 진행된다.
울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주최한 2014 관광두레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지난 1월 8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된 관광두레 공모사업에 101개 지방자치단체와 158명의 관광두레 프로듀서 희망자가 신청했다. 공모 심사결과 울진군을 포함한 2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고 이규봉(울진)씨를 포함한 23명의 관광두레 프로듀서가 선정됐다.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숙박, 식음, 여행알선, 휴양 등 관광사업체를 성공 창업하고 관광두레기업 간 네트워크를 통해 관광두레를 형성함으로써 지역관광 활성화를 촉진하게 된다.
울진군보건소는 지난 10일 회의실에서 관내 다문화가정 15가구 20명을 대상, 영양상담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울진군은 결혼이주여성의 문화적 차이와 언어적 이해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배우자, 시부모와 함께 개별교육 및 상담의 기회를 제공, 다문화가정의 출산과 육아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
포항시가 철강공단의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철강공단 1단지 도로 전 구간에 대해 물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일 첫 물청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도로 중앙부에서 갓길 방향으로 세척수를 고압 살수해 먼지를 씻어내고, 아스팔트 틈새에 끼어 있는 이물질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계획이다. 철강공단 1단지는 타 지역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비교적 높은 지역으로 효율적인 청소 작업을 위해 차량통행과 도로 갓길 주차차량이 적은 새벽과 저녁시간대에 고압살수차를 이용해 물청소를 실시한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는 12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40명의 교육생과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녹색농업대학 입학식을 가질 계획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울진군수를 비롯 농업관련기관단체장, 농업인단체회장, 역대 수료생 대표 등이 참석, 축하와 함께 1년간의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울진농업이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되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입학식에 이어 경북대학교 조은기 교수를 초빙,‘한국농업이 나아갈 방향’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농산물시장의 예측 불가능한 시대조류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안 제시는 물론 농업인의 적극적인 준비자세와 실천의지를 고양시켜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녹색농업대학은 지역농업의 특화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교육을 실시,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을 위한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고 영농현장의 애로기술 해결은 물론 전문농업분야에 대한 이론의 체계화로 지식기반사회에 적합한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설치운영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공장내 녹지공간을 조성 ‘숲속의 친환경 제철소’로 탈바꿈한다 포항제철소 공장 부지면적은 서울 여의도의 3배가 넘는데, 이 중 4분의 1에 해당하는 축구장이 무려 12개나 들어갈수있는 공간에 나무가 심어져 있다 여기에는 키가 큰 나무인 교목과 키가 작은 관목이 172만그루가 식재돼 있다. 포항제철소는 철광석 등이 야적된 원료야드에서 강풍으로 인해 먼지가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람을 막아 비산먼지 발생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상록활엽수, 침엽수 등의 교목이 대량 식재돼 있다.
울릉군은 어민소득 증대와 지역 먹거리 창출 일환으로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와 연계,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홍해삼, 대게 시험양식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시험양식은 홍해삼의 해양환경 변화로 인한 남획 등으로 고유종이 사라져 가는 실정을 극복하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시작됐다. 또한, 울릉군은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홍해삼 종묘생산 및 양식기술을 개발,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홍해삼을 건강과 웰빙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경주시는 KBO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유소년야구대회 'KBO 총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유치했다. 이번 대회 유치로 경주시는 2015년과 2016년 2년동안 7월말에서 8월초(11일간)에 걸쳐 246개 팀 선수·임원·학부모 등 3만여명이 참여하는 'KBO 총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이어 2017년과 2018년 7월말에서 8월초(10일간)에는 120개 팀이 참가하는 'KBO 총재배 전국중학교야구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경주시는 지난해 11월21일 KBO에 유치신청을 했으며 경주시와 화성시 등 2곳이 최종 후보지로 올랐다.
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을 육성하기 위해 11일 농업기술센터 흥해청사에서 2014년 강소농 신청 경영체를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강소농 교육은 중소 가족농을 대상, 교육, 컨설팅, 경영개선 등 역량함양을 통해 품목?유형?지역별 선도농가 모델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기술이나 경영수준이 낮은 농업인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경영체 자율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최학철 경주시장예비후보는 휴일인 지난 9일 이른 아침부터 천북면 신당리 희망농원 현장을 방문해 정수성 국회의원과 함께 고생하는 공무원과 군인들을 격려하고 피해농원 및 주민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위로하고 의견을 수렴했으며 살 처분 현장 활동에 참여하는 등 피해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경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 교육지원사업으로 한국어 교육을 개강했다. 2008년부터 실시한 한국어교육은 결혼이민자에 대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실시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2013년도에는 한국어 능력시험에 응시, 13명이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자격증을 취득한 결혼이민여성에게는 취?창업으로 연계해 자립기반조성과 사회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2014년 한국어교육은 10일부터 12월말까지 운영되며 초급, 중급, 고급수준별 맞춤형 수업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1, 2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 관광의 별' 수상자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가 다음달 3일까지 이뤄진다. '한국관광의 별'은 창의적인 발상으로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고자 2010년 제정됐다. 올해 '한국관광의 별'은 관광매력물, 관광정보, 관광환대, 특별 부문 등 4개 분야, 11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정한 선정을 위해 관광매력물 및 관광환대 분야는 광역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후보군을 정했으며, 관광정보 분야의 스마트정보와 단행본 분야는 다운로드 수 및 판매순위로 후보군을 정했다. 이렇게 형성된 후보군을 대상으로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벌여 최종 수상지(자)의 3배수까지 후보를 압축한 후 전문가의 현장심사 점수를 합산, 조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지(자)를 선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