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경상북도 보조사업을 통해 2년에 걸쳐 5억 원의 사업비로 지역내 마을숲 중 복토나 답압, 입목간 경쟁 등으로 생육상태가 불량한 전통마을숲에 대한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숲은 경관적으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 신앙 등을 바탕으로 고유의 전통문화가 녹아있는 유서 깊은 문화자산이자 학..
안동시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사무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5월 9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서 정종섭 원장(한국국학진흥원)은 김귀배 의장(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과학문화본부장)과 함께 한국국학진흥원으로 MOWCAP 사무국 설치 및 운영..
안동고등학교 출신 가수 영탁(본교 51회)의 팬클럽 ‘Takclass’가 영탁의 생일인 5월 13일을 기념하여 영탁의 모교인 안동고에 장학금 2,000,000원과 더불어 마스크 2,500매와 치약 1,500개 등 총 24,000,000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였다. 작년에 2,000,000원의 장학금을 기증한 ‘Takclass’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
영주시가 발열성 감염병의 원인인 진드기와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시민 안전 확보에 본격 나섰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농작업과 산책 등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친환경 태양광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기존 35개소 외 11개소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산책로 및 등산로 입구, 야영장 입구 등 주..
포항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오는 31일까지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포항시는 자체 감찰반을 편성해 전부서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선거와 관련한 공무원들의 정치적 중립훼손 행위 등에 대한 특별 복무점검 및 감찰을 하고 있다. 이번 감찰에서는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
경주시는 사업비 2억원을 들여 덕동댐 상수원 보호구역 암곡지구 내 노후휀스 850m를 교체했다. 이번 사업은 암곡지구 내 기존 휀스가 오랜 기간에 걸쳐 노후화 된 탓에 정비사업이 추진됐다. 노후휀스 교체가 진행된 암곡지구(암곡동)는 지역 명소인 무장산을 찾기 위한 길목으로 등산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울릉군은 11일 사동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울릉도 관광객 10만명 돌파 기념이벤트를 개최하고 10만번째 관광객에게 특산품 및 꽃다발 등을 증정했다. 이날 행운의 주인공은 포항발 울릉크루즈 편으로 울릉도를 찾은 경기도 부천시에서 오신 박상민(60)씨로 부부 동반여행의 2박3일 일정으로 울릉도를 방문해 10만번째 ..
경주시는 양동마을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수원 양동마을 운영위원장이 문화재안전 홍보대사로 임명돼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이 임명하는 문화재안전 홍보대사는 주민 문화재 안전교육 참여 독려, 문화재안전 위험요소 사전 발견, 안전조치를 위한 주민 의견 수렴 등 역할을..
경주시는 11일 감소하는 수산자원의 회복을 위해 쥐노래미 치어 4만5000여 마리를 감포읍 가곡어촌계 마을어장에서 무상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쥐노래미 치어는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직접 종자생산한 것으로 길이 5~7cm 정도의 건강한 치어이다. 경주시는 앞서 지난 2017년부터 지역 내 어장에 쥐노래미를 무..
경주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앞으로 4년이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권리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지칭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 이..
포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내 방사광가속기·중이온가속기 등의 구축·운영 인력 확보를 위한 ‘가속기 인력 양성 및 활용지원 사업’에 포항공과대학교 연합체가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가속기 인력양성 사업’은 2027년까지 국비 212억원을 투입해 대학원 중심의 가속기 전문교육 프로그램 지..
국가인권위원회가 기숙학교 학생의 휴대전화와 전자기기 사용 제한 행위 등 생활규정 개정을 권고했다. 11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 3월 30일 해당 학교에 학생들의 휴대전화와 전자기기 소지·사용을 제한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포함한 생활규정 개정 권고를 알렸다. 해당 학교는 인권위의 권고를..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 내 칠곡(서울)휴게소는 대구 대표 먹거리 ‘대구10味(미)’ 메뉴를 도입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대구10味’는 따로국밥(대구 육개장), 막창구이, 뭉티기, 동인동찜갈비, 논메기매운탕, 야끼우동, 복어불고기, 누른국수, 무침회, 납작만두 등이다. 대경음식포럼에서 발굴한 향토음식 중 ..
다른 지역 농산물을 성주 참외, 이천 쌀, 무안 양파 등 유명 지역 농특산물인 것처럼 속여 전국 재래시장과 온라인 쇼핑몰에 납품한 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3월 2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유명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 타 지역 농산물을 유명 지역산..
고용 회복세가 이어지며 지난달 대구지역 취업자 수는 대부분 연령층에서 증가했지만 20대는 오히려 1만6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4월 대구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취업자는 122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과 비교해 9000명(0.7%) 늘었다. 남자는 7000명(1%), 여자도 2000명(..
경북도가 고경력 과학인들에게 은퇴 후에도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경북 골든사이언스파크’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 경북도는 11일 도청 창신실에서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DGIST, 경북대, 안동대 등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략 방향을 논의했다. 경북 골든사이..
대성에너지는 11일 대구시 서구 이현동 서부지사에서 임직원 직무역량 교육 강화를 위한 사내 교육장 대성아카데미 서부트레이닝센터의 문을 열었다. 대성에너지는 임직원 사전 설문 및 인터뷰를 통해 도시가스 직무, 산업재해 예방 및 각종 법정교육의 효율성과 집중도 향상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서부지사 내 2층 ..
주민들로부터 출마를 요구받은 박정권 대구 수성구의원이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했다. 박정권 예비후보는 11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일꾼으로 인정해주신 주민들의 부름에 응답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민 속으로 거침없는 항해를 시작하겠다”고 출마 선언을 했다. 앞서 현역 기초의원인 박정권 예..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1일 오전 포항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흔들림 없는 교육정책 추진과 온전한 교육회복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포항은 경북에서 학교 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 영덕, 울진, 울릉 지역과 함께 환동해 시대의 중심지”라며 “대한민국 보물섬 독도를 품고 있는 도시..
정승곤 경북 포항시의원 예비후보는 11일 “포항북당협의 3인 선거구 2인 공천은 해당행위”라고 주장하며 포항북당협위원장인 김정재 의원의 당협위원장직 사퇴를 촉구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북당협은 포항시의원 선거구 중 3인 선거구에 해당하는 다, 라, 마 선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