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올해 민방위 교육을 온라인으로 변경해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영천시민방위 대원은 4월 1일(목)부터 6월 30일(수)까지 민방위사이버교육 홈페이지(https://www.cmes.or.kr/)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입력 후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을 하면 되며, 약 1시간 영상 시청(연간 1회) 후 이수증을 확인하면 된다. 그리고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는 민방위 대원에 대해서는 서면 교육도 병행해 실시한다. 시는 민방위 사이버교육 홍보를 위해서 직장민방위대 규모가 가장 큰 ㈜화신(민방위대원 252명)을 방문해 리플릿과 서면 교재를 배부하고 사이버교육 참여 독려했다. 최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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