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도내 22개 소방서에서 맞춤형 교육훈련과 지휘관 특별교육을 함께 진행해 현장 대응역량을 높인다.지난 8월 27일부터 28일 이틀간 산불현장 지휘관을 대상으로 ‘산불현장 지휘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했다. 상황판단과 작전수립, 소방력 배치·운용, 현장 지휘·통제 등 지휘관 실무 능력을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뒀다.김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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