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영호MJF라이온스클럽(회장 안제동)은 2021년 12월 1일(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김주병)에 사랑의 쌀 910kg(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안제동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심리적인 고통을 겪고 있을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영호MJF라이온스클럽에서 사랑의 쌀을 지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대구영호MJF라이온스클럽은 2012년 공단과 출소자 사회복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매년 출소자 생계지원을 위해 양곡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