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구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 통해 취약 아동가정에 실질적 주거환경 개선 선사북대구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덕, 이하 북대구신협)은 지난 9월 9일, 대구 북구의 한 취약 아동・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신협사회공헌재단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전국 단위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에 보다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다.이번 활동에서 북대구신협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체적으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주거환경의 핵심적인 부분을 직접 개선했다. 특히 현관문에 롤 방충망을 새로 설치해 환기와 위생환경을 크게 개선하고, 집 안 전체의 노후 전등, 콘센트, 스위치를 전면 교체해 전기 안전을 확보하는 등 신협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구체적이고, 생활 밀착형 작업을 수행했다.이와 함께,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한지 소재의 친환경 생활용품(베개, 시트, 물티슈 등)도 함께 전달되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지원 대상 가정은 오랜 기간 주거환경이 열악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가정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다.김용덕 이사장은 “북대구신협이 지역 아이들의 삶에 직접 힘이 되는 일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북대구신협은 이번 활동 외에도 장학금 지원, 지역아동센터에 금융교육 및 학용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신협다운 따뜻함’을 전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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