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 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는 지난 16일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다목적 강당에서 관내 4~7세 미취학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건강교육 인형극 뮤지컬 ‘엘리야의 골고루 먹기 대작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재미있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관객 참여형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흥미를 높였으며, 달고 짜고 몸에 해로운 인스턴트 음식의 위험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안남기 예천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는 전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건강 교육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건강증진지원센터(054-650-0501~05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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