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하돈 민간위원장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김 선물세트 35세트와 참치 70캔 등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소외계층을 위한 선물꾸러미에 포함하여 전달될 예정이다.전하돈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말했다.김경일 이산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다양한 봉사와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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