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도순환 기자] 대구시 달서구 재향군인회는 지난 9월27일(토) 앞산충혼탑,앞산케이블카, 대구시 재향군인회 대강당에서 기념식 및 영 호남 친목 화합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 달서구 재향군인회 (회장 윤성수)는 전라남도 강진군 재향군인회(회장 김영성)와  제8회 영-호남 친선교류 행사를 개최 했다.   이날(27일) 11시경 앞산 충혼탑에서 영-호남이 만나 참배를 시작으로 대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앞산케이블카를 타고 앞사 전망대에 올라가 대구 시가지 전체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진 이후,대구시 재향군인회 대강당으로 이동하여 이태훈 달서구청장.서민우 달서구의회 의장,전남도 전서현 의원,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원 등 내빈을 모시고 행사를 실시 했다.   이후 친목 및 화합의 시간을 보내고 환송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  참석인원은,달서구 재향군인회 회원 약, 60여명, 강진군 재향군인회 40여명이 함께 하였고,각 자 지역특산물도 교환 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윤성수 달서구 재향군인회 회장은 "이번2025년도  제8회 영-호남 친선교류를 통해 더욱더 영-호남 재향군인회회원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이 행사는 계속 지속적으로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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