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마지막 주말, 수성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수성못페스티벌이 대구 시민을 찾아왔다.대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은 ‘2025 수성못페스티벌’을 대구 대표 관광명소인 수성못에서 26~ 28일까지 사흘간 개최했다. 올해 수성못페스티벌은 대구 시민이 가장 즐겨 찾는 수성못을 배경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을 선사했다. 상화동산, 수상무대, 남쪽무대, 울루루문화광장, 벚나무길, 들안길 등 수성못 둘레 전역에서 각종 공연과 행사가 펼쳐졌다.황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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