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WETEX 전시회는 글로벌 물시장 성장률이 가장 높은 중동지역의 최대 물·에너지·환경 전시회중 하나이다.제이텍워터는 2025년 9월 30일(화) 개막해 10월 02일(목)까지 사흘간 두바이 국제무역센터(DWTC)에서 개최되는 ‘물, 에너지, 환경 전시회 WETEX 2025 (Water, Energy, Technology, and Environment Exhibition)’에 참가했다.제이텍워터는 상·하수도 수처리 기계장치 제조기업으로, 살균·소독분야와 폐수처리장치, 배출수처리장치등을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주력제품인 살균·소독분야의 전해수 순환방식의 전극 무세정 차아염소산나트륨 발생장치에 대한 우수성을 홍보하였다.제이텍워터의 현장발생형 전해수 순환식 차아염소산나트륨 발생장치는 염소소독이 필요한 현장에 설치되어, 소금물 또는 해수를 직접 전기분해하여 차염용액을 생산하여, 수돗물, 폐수, 냉각수등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소독하는 장치로 친환경 살균·소독제 발생장치이다. 이제품은 국내외 지자체 정수장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등에 적용 되고 있다. 제이텍워터의 주력 제품인 현장발생형 전해수 순환식 차아염소산나트륨 발생장치 기술은 염수가 전기분해조에서 전기분해과정을 거치면서 차염을 생산할 때, 전기분해조 후단부에서 일정량의 전해수를 분기하여 전기분해조 유입부로 연속적으로 순환하면서 고품질의 차염을 생산하는 기술이다.이 기술은 전해수의 연속적 순환과정에 의해 전극세정이 이루어져 전극 스케일 부착을 억제 하는 무세정기술(스케일 제거를 위한 주기적 산세정 불필요)이 강점이며 오염물질(폐염산용액)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기술이다.제이텍워터는 조달혁신제품과 조달우수제품을 모두 지정받은 업체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저농도(0.8% 무격막식)발생장치와 고농도(12% 격막식)발생장치를 모두 생산하는 업체이다.이번 전시회에 임직원과 함께 참가한 제이텍워터 김광유 사장은 “중동지역은 글로벌 물시장 성장률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서 세계 각국의 물관련 기업들이 우선적으로 공략하는 시장인 만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의 제품만이 선택 받는다”고 말하며, 제이텍워터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로 이곳 중동지역을 시작으로 물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