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경찰서는 16일 울진군 내 군부대를 방문해 지역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울진서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민·관·군 협력체제 강화를 위한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또한 부대 내 시설물 견학, 장비 관람 등 병영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안보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울진서 안보자문협의회장 김동진은 울진 지역 안보를 위해 노력해주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카메라 당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김동혁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체제를 강화하여 울진지역 치안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안을 담당하는 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