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육지원청이 마련한 2025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높고 푸른 가을, 소중한 너와 함께’가 막 내렸다.
관내 학생들의 생명 존중 의식 고취 및 관계성 향상,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14~16일까지 관내 초·중·고 5교에서 학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했다.
공연 지난 14일 영덕야성초등을 시작으로 15일 영덕여중·고, 16일 영덕중·고까지 총 3회, 10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했다.
공연에서 금관 앙상블, 퓨전국악, 뮤직컬, 댄스, 라이브 밴드 등 총 5개의 수준 높은 무대로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의 공연을 직접 관람,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높여 상호간의 관계성을 회복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보람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