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와 경상북도 영천시간호사회에서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영천=최은하 기자] 영천시는 20일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에서 500만원, 경상북도 영천시간호사회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는 양돈농가 권익보호와 지역 양돈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기탁 등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0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 인재양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한동윤 지부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