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석보면 관내 농가를 찾아 10월 21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영양=권윤동 기자] 영양군 석보면은 고추 수확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부상과 질병으로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10월 21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는 석보면, 기획예산실, 유통지원과, 문화관광과, 농촌경제과, 지역개발과, 환경보전과 등 7개 부서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석보면 답곡리 및 지경리에 위ㅋ치한 고추밭에서 고추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일손을 지원받은 답곡리 김○○씨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일손이 부족해 가을철 농작물 수확에 걱정이 많았는데, 영양군 직원들의 도움 덕분에 고추 수확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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