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손정식 기자] 청도농협은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린 “2025 청도반시축제”에서 청도농협 대표 가공상품 “반연시”를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올해 축제기간 동안 청도농협 부스에는 반연시를 맛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준비한 물량이 일찍 품절될 만큼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반연시”는 청도반시의 떫은맛을 제거해 아삭하고 달콤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숙성될수록 말랑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청도농협 관계자는 “청도반시의 우수한 품질을 살린 반연시는 청도농협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주력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청도반시의 명성을 이어가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도농협 반연시는 청도농협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어, 현장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들도 손쉽게 청도의 가을 맛을 즐길 수 있다.